세븐틴, 싱가포르 정복… 외신 “K팝 라이브 최강자” 극찬 작성일 03-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HJ94Nd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bfbd899ae01e8179b443c2733624c402ad20b65b8ca95b34d51bf5f18aaad" dmcf-pid="uy9OojTs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75145267zsay.jpg" data-org-width="1600" dmcf-mid="pFMYwOtW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75145267zs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9fece9c6eba64f0d8128452300fe3a2b0b1059a6331c42a5f40c76183c26b9" dmcf-pid="7W2IgAyOuT"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세븐틴의 공연은 그들이 여전히 K-팝 라이브 무대의 최강자로 평가받는 이유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 CNA 라이프스타일 </div> <p contents-hash="220d0e689cddb6b84cabfb4f43af85cb56282231ac03ee3c754ef86235ae3a20" dmcf-pid="zYVCacWI3v"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아시아 투어에 주요 외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155f51bf1681179a16c4a8864ea04e4ab298c23e8300f5de4d8ba26b37e1c99" dmcf-pid="qGfhNkYC7S"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세븐틴은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의 일환으로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세븐틴은 단체 곡부터 유닛, 개인곡을 아우르는 탄탄한 구성과 ‘손오공’, ‘MAESTRO’ 등 히트곡 메들리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723984ff756e64d67ab599a9eefc56c26f3ebb0029b070be966185ee29b144c" dmcf-pid="BH4ljEGhUl" dmcf-ptype="general">현지 언론도 ‘공연 장인’ 세븐틴의 싱가포르 귀환을 환영했다. CNA 라이프스타일(CNA lifestyle)은 이들은 “K-팝 라이브 무대 최강자”라고 소개하며 “캐럿(팬덤명)은 물론 일반 관객까지 사로잡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멤버들은 3시간 내내 흔들림 없는 에너지와 집중력을 유지했다”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b275d7a53ccdf2e43a5489b0e782f77694895246e0ef6f4a48b001465535da7c" dmcf-pid="bX8SADHl3h" dmcf-ptype="general">현지 최대 일간지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는 멤버들의 솔로 퍼포먼스를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로 언급했다. “모두가 혼자서도 무대를 이끌 수 있는 존재감을 드러냈다”라는 평가다. 패션 매거진 보그 싱가포르(Vogue Singapore)는 “K-팝 슈퍼스타 세븐틴이 내셔널 스타디움을 정복했다”라며 “이들은 다양한 무대로 폭넓은 디스코그래피를 보여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1e82a2b08d811fbad9ed20d4b344a16bb462f53a9bb58e1babd1e1884ab3fe" dmcf-pid="KZ6vcwXSuC" dmcf-ptype="general">2~8일 진행된 오프라인 팬 이벤트 ‘SEVENTEEN EXPERIENCE’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공연이 열린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과 현지 대표적인 랜드마크 마리나 베이 샌즈가 세븐틴 공식 컬러인 로즈쿼츠, 세레니티로 물들었고, 글로벌 클럽 브랜드 마키(MARQUEE)에서는 세븐틴 테마의 파티가 열렸다. 또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로비와 더 샵스에 이들의 히트곡이 흐르고, 리조트에 입점한 식음료 매장 6곳에서 세븐틴 테마 메뉴가 판매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e959e7f2e3e41c1e5d9d9e0b686a5b9af4e06df7f3e94c7dff73a5fa1071ba41" dmcf-pid="95PTkrZv7I" dmcf-ptype="general">싱가포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세븐틴은 오는 14~15일 방콕, 21일 불라칸(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스타디움을 돌며 기세를 이어간다. 이번 투어의 대미는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671665a19a04eddfb5b4e8e84349b541ad1ff7a1d9e665d36947eb096dae63d" dmcf-pid="21QyEm5T3O"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폭풍 오열 “아들 유산…딸 지키려 안간힘” (사당귀) 03-09 다음 지수 ‘월간남친’ 연기 어색하다 vs 몰입된다…엇갈린 반응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