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준호, 이동건 집 방문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eAYZ2u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7171943185c2255dfdbe8bb8d0b269956beeb151fcf9bc853c6440091a25d" dmcf-pid="y4UfjEGh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김준호, 이동건 집 방문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bntnews/20260309075502190ifaq.jpg" data-org-width="680" dmcf-mid="QamWbVgR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bntnews/20260309075502190if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김준호, 이동건 집 방문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4d0766086d9601aff36de862c1c6ff6cb6667d3a68815d2f4563044bd710e0" dmcf-pid="W8u4ADHlLM" dmcf-ptype="general"> <br>김준호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따뜻한 진심을 오가는 활약으로 일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2f8fd36df2b7d10e0e640e77b59ed3275a41f831decec6329663c9db204d6ac8" dmcf-pid="Y678cwXSMx" dmcf-ptype="general">지난 8일(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는 특유의 재치와 넉살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5fa740705f33ee74b4419d151f258fb5a49e41d0908ca547aa9256567fb1bf9" dmcf-pid="GPz6krZvJ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배우 최대철과 함께 이동건의 새집을 찾았다. 그는 집들이 선물로 꽃 화분을 준비해 훈훈한 시작을 알렸으나, 이내 화분 속 비밀 금고 공간을 소개하며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101870d8bc46074cc8474d6c2bd4b81a216d5e984fb001fb03950b068f228968" dmcf-pid="HQqPEm5TnP" dmcf-ptype="general">또한 이동건의 딸 로아의 방을 구경하던 김준호는 아이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철과 이동건의 딸 토크 도중, “나도 지금 아기를 준비 중이거든”이라며 딸을 향한 소망을 내비쳤다. 또한 이동건에게 평소 로아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묻는 등 미래의 딸바보 면모를 미리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43ed1acd3219490f2fc9a34bc2a15c7452a39ec0edae53c1079632619cc2b3" dmcf-pid="XxBQDs1yJ6"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로아 방 꾸미기’에 나선 김준호의 활약도 돋보였다. 가구 매장을 방문한 그는 로아 대타를 자처해 캠핑 천막에 쏙 들어가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책상 고르기에 발 벗고 나섰다.</p> <p contents-hash="252df26510144685cab44940ce73ca93ea5bd3086ca2165542c6da1be672d49f" dmcf-pid="ZMbxwOtWd8" dmcf-ptype="general">하지만 책상 조립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거듭되는 난관에 김준호는 “너무 어렵다”라고 토로하면서도, 거실에서 조립하려는 이동건에게 방 안에서 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등 고군분투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b6aac6a43c22fb484a89a88d35fd5946274db9c0b401517003801cd40684ac0d" dmcf-pid="5RKMrIFYn4" dmcf-ptype="general">결국 길이 측정 오류로 조립 포기 위기에 처하자 김준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일단 술 한 잔 먹자”며 분위기를 급반전시켜 현장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a5acc138d067240bf806ceaab9d3e860c71c87fc95a766b5d49e3094d52ee1fe" dmcf-pid="1e9RmC3Gef" dmcf-ptype="general">매 순간 예측 불허한 예능감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오가는 김준호가 앞으로 어떤 행보로 대중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td2esh0HiV"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이동건 새집 방문 딸 로아 방 꾸미기 발벗고 나섰다(미우새) 03-09 다음 "지적장애 옳는다"며 왕따 당했던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