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여우주연상' 손예진, 드레스 자태로 전한 근황 [소셜in] 작성일 03-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PIpze4vc"> <p contents-hash="f578af13750a5da08cb7a0ae1ca1c39a2cab0d6478c39cbce38dc6370adbf678" dmcf-pid="1rQCUqd8CA" dmcf-ptype="general">배우 손예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차기작 공개를 앞둔 ' 퀸'의 여유로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dbfdfab57ab5ae9039517be236c4f74f95914848f4199f8e1331736ab5f686" dmcf-pid="tmxhuBJ6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MBC/20260309073640738zmaa.jpg" data-org-width="720" dmcf-mid="ZN9EZF8B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iMBC/20260309073640738zm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1e488bb6e9cbeaebca4e2116f37373b744ae2bc7118be184d828b8650f6c2e" dmcf-pid="FsMl7biPTN" dmcf-ptype="general"><br>손예진은 8일 자신의 SNS에 "Have a beautiful day(아름다운 하루 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95b02793307d5961c4ade748024d1344d71d43327a429c7f5b7209fe19958a7d" dmcf-pid="3ORSzKnQva"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은은한 베이지 톤의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원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몸선을 따라 흐르는 독특한 드레이프 주름 디자인의 드레스는 손예진 특유의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짧게 정리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주얼리 매칭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84648711eb2f737d3577f8407c8ca6b7e056276d3063059da5a656539ccff771" dmcf-pid="0Ievq9Lxvg" dmcf-ptype="general">한옥 분위기의 공간에서 여유롭게 미소 짓는 모습부터 스태프들과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사진 속 손예진은 청순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f8ff9a5554b359c5b782e28fd813c2e90df837a745edfe0432f44e862e872997" dmcf-pid="pCdTB2oMyo"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남편 현빈과 함께 청룡영화상 사상 최초로 '부부 남녀주연상 동반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 부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p> <p contents-hash="a1b455b911b914dd46fef6394b8bc5b558ccc7b99a223f5f8b1577a4cfb9eab3" dmcf-pid="UygXfPcnCL" dmcf-ptype="general">현재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의 공개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스캔들'은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손예진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 역을 맡아 조원 역의 지창욱과 위험한 사랑 내기를 그릴 예정이다. 또 다른 기대작 '버라이어티'에서는 아이돌 기획사 대표 '세은'으로 변신해 극성팬 역의 조유리와 호흡을 맞춘다. </p> <div contents-hash="d00dd381f8dfd5aab0470f0a9650e0217198a526ace89da1ae71f053811fe327" dmcf-pid="uWaZ4QkLvn" dmcf-ptype="general">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손예진은 일과 가정 모두를 완벽하게 잡은 '워킹맘'의 표본으로 불리며 여전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손예진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임동석 탈락 03-09 다음 한국 여자하키, 월드컵 예선 대회 1차전서 오스트리아 제압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