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최불암, 건강 악화로 연락 두절...백일섭 "툴툴 털고 빨리 나왔으면" ('알토란')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r994Nd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d74600f7d36e4526c9f129f5d21c3bb248163bf94aef2e7ea0a6905198819" dmcf-pid="3EsVV6Ai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055127227aloj.jpg" data-org-width="650" dmcf-mid="57Hiiglw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055127227al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5eaee8b10abde03601b212b66cbe7edd76617a9e645ae8f3cbd4e120e6cd79" dmcf-pid="0DOffPcn7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백일섭이 최불암의 건강 상태에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f4c3e7198bea2dd36680cb846e40be1923a322720a0979866e3ffcdd5363ac8" dmcf-pid="ptUkkrZv7U"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오늘의 알토란 집밥 손님으로 백일섭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459b54ce43ac78491626372e6965fdde7a1fc8d7dd53b323c951bb4b0c6ab41" dmcf-pid="UFuEEm5TFp" dmcf-ptype="general">이날 백일섭은 "2025년에 좀 쉬어보자 했다. 낚시도 다니고 좋아하는 걸 해봤다"라면서 지난해 건강상의 이유로 취식을 취하며 좋아하는 낚시와 함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과정에서 배운 것도 많았다"라면서 "2026년은 다시 시작해볼까"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1ac7341a11b4141d5a59f163be6e5aefd6d94a6789510e7e1acc315e36cc36a" dmcf-pid="u37DDs1yF0" dmcf-ptype="general">어느덧 혼자 지낸 지 10여 년이라는 백일섭은 이사 6개월 차 새집에서의 싱글 라이프 일상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백일섭은 데뷔 일화를 털어놓으며 故 이순재와의 추억도 떠올리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d0bba290208f137238fc4b1b2b6c95c98f8c3c6ccf70e80c679447dafc4c299" dmcf-pid="70zwwOtW33" dmcf-ptype="general">백일섭은 "자꾸 위가 빈다. 순재 형님 그러셨지, 불암이 형도 요즘 연락이 없다. 전화도 안 받으신다"라며 세월 따라 자연스레 늘어난 염려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자꾸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참 걱정이다. 제일 걱정이 지금 바로 위에 선배인데 불암이 형이 툴툴 털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b40bda43b208e1f7b621a75fb02812499061e292f856db41a1b9cad7097ab" dmcf-pid="zpqrrIFY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055127473sqdt.jpg" data-org-width="1200" dmcf-mid="1XQWWX9U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055127473sq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4807b52eaa2e368cd71098d8d5be29e39fd3af098806bcc30e66c903e66722" dmcf-pid="qUBmmC3Gpt" dmcf-ptype="general"> 백일섭은 "근데 위가 자꾸 비면 내 차례가 온다는 이야기 아니냐. 10년은 더 해야 한다"라며 점점 줄어드는 빈자리가 크게 와 닿는 상황을 전하며 "그냥 그렇게 살고 싶다. 나대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할일만 하고 그냥 소박하게 살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beace40ed715a2c0b76105dee152c3d9d6f37af18c8dde3c2dcca4a6c43ad9" dmcf-pid="Bubssh0H71" dmcf-ptype="general">한편 1940년생인 최불암은 지난해 14년간 진행을 맡아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당시 프로그램을 연출한 임기순 PD는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제작진에 밝혔다"며 최불암이 먼저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b10c7d097f119d692d848eefe6d632b0ec8f32d0ad0aa48a5126d62f839d966" dmcf-pid="bHtaacWIz5"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으로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은수는 최근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최불암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903c5c056c8cf7ef0172eb40cb2b8dcd0647a3d8a285871f1b3715d60891941" dmcf-pid="KXFNNkYCFZ" dmcf-ptype="general">당시 박은수는 임현식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며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고 그러고,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으시다. 그런 걸 보면 어떻게 봐야 되나 싶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9Z3jjEGh7X"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임'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한지 오래"…결혼 14년차 고백 03-09 다음 NS윤지, 생얼 공개..아기 피부인데 “출산 후 칙칙함·모공·각질 고민” (ns윤지)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