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노렸다?"...양준혁, 19살 연하 아내 '가짜뉴스' 직접 해명 작성일 03-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QfPRwa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0b472ae5921c23418073a8539f2b62099f3de9d4daddb89986c6d47c76669" dmcf-pid="zPx4QerN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씨가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053901376tdyb.jpg" data-org-width="700" dmcf-mid="U1qpzKnQ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053901376td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씨가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5a08689e5818e49a732020f2143de5c565dd3f58459c4af41249228147f994" dmcf-pid="qQM8xdmjGu"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씨가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6811a0bff099a30217317dae9a8afcc1b348ecc33e1db00268aa12966efcc3c3" dmcf-pid="BxR6MJsAYU" dmcf-ptype="general">박씨는 지난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결혼 전 주변에서 남편 재산을 보고 결혼하는 게 아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f7ffddcb8d6bae47b7ede6e55db560f548e54d1685c1724950c2dc8e3cb2186e" dmcf-pid="bdiMJohDGp" dmcf-ptype="general">그는 "취집했다는 말까지 들었다. 그런데 실제로는 남편이 사업이 잘 안돼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결혼했다"고 토로했다. 양준혁도 "재산이 많을 때 결혼한 게 아니라 오히려 내가 바닥을 찍었을 때였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a752047fd3367502a035106307591b0a97d17b34b018029ff9d864b204d24624" dmcf-pid="KJnRiglwX0" dmcf-ptype="general">처가의 반대도 상당했다. 양준혁과 장인의 나이차가 불과 9살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양준혁은 1969년생, 장인인 박상일씨는 1960년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cde1e37b4e96e06cbbbef8add5b218814c505d1ab33f2cfa175ddb3c52a0a" dmcf-pid="9iLenaSr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053901628xijz.jpg" data-org-width="647" dmcf-mid="u13ZFUx2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053901628xi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8e60582526343da859f5ba5542646cb414bdfda02210ea3ddc7d2548ff1d9c" dmcf-pid="2nodLNvmYF" dmcf-ptype="general">박씨는 "부모님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다. 용기가 나지 않아 문자로 말씀을 드렸다"며 "아버지가 전화로 '아빠 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냐'고 물으셨다. 나이 차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16104c912462abfc389ff17c04b8eb6365ac711fb39142ea3accceccfaa0d31" dmcf-pid="VLgJojTs5t" dmcf-ptype="general">결국 시간이 약이었다고 한다. 양준혁은 "지금은 장인어른이 사업적으로도 가장 큰 힘이 되는 분이다. 가족 모두가 많이 도와주고 계신다"며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519baf822f7f04d616e96c589a44ec2a8a684086a4a5452642d8ec262dc67a35" dmcf-pid="foaigAyOZ1" dmcf-ptype="general">장인 역시 "사위가 자랑스럽다. 결혼하고 잘 사는 모습을 보니까 '반대하는 척만 할걸'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사위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8a34c89560a65d06323a865201fc57f059f15eca23c93a3ecc39c9ec87425eb" dmcf-pid="4gNnacWI15"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18] 북한 육상에서 왜 '레인'을 '주로칸'이라 말할까 03-09 다음 100억 CEO 이순실 “탈북하며 생긴 고문 흔적에 노출 싫어, 웨딩사진도 버렸다”(사당귀)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