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들 유산 양준혁, 첫딸 대학 가면 75세인데 “하나 더 낳고파”(사당귀) 작성일 03-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eDsh0H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2cc3add8229a07cc28ce6b87d8872a6a1fc4a80e4e4600440a65aa6cab3e34" dmcf-pid="yjGq94Nd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54128342toxb.jpg" data-org-width="640" dmcf-mid="PfREmC3G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54128342to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3eae57146644202a8e5f7e72d7686d322f843369fe95dd24fa1e740f70c3b" dmcf-pid="WAHB28jJ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54128547icqf.jpg" data-org-width="640" dmcf-mid="Q8cTG5V7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54128547ic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cXbV6Ai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86dcd8ff03e95db1e35f32fd3ecb1067d9b502649ee65ccd4980d17ebf8328e" dmcf-pid="GkZKfPcnlw"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둘째 욕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bcb6806085395138bfd8acb61acf90702e1715384c42ccbe0e143b6792fdda5" dmcf-pid="HE594QkLTD" dmcf-ptype="general">3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7회에서는 '양신'에서 '방신'으로 거듭난 양준혁의 포항살이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5603a6c2b86f7c70de16bc547a966e2255643e6b34980a4a1cb31fba3994188" dmcf-pid="XD128xEohE" dmcf-ptype="general">이날 양준혁은 걸음마를 막 시작한 생후 12개월 딸 이재를 공개했다. 박명수는 55세에 첫 딸을 낳았다는 양준혁에 "이재가 대학 가면 75세"라고 놀렸다.</p> <p contents-hash="37c81b3c6f93968c790dbdc1ccebe5d2a60cd4d6ce4e2524732e84689292778d" dmcf-pid="ZwtV6MDgSk" dmcf-ptype="general">하지만 양준혁은 둘째 욕심까지 있었다. 박명수가 "아들 낳아야죠"하자 양준혁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둘째 욕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81455b402bd27571156ee960cc702463321a10579e936dc17672a8b012adcd2" dmcf-pid="5rFfPRwaCc" dmcf-ptype="general">둘째 관련 질문은 아내 박현선에게도 향했다. 박현선은 둘째 생각이 있냐는 말에 "쌍둥이였다가 한 명이 유산된 거라 걔가 아들이라 아쉽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9eb676dd57e3ba6d52092344bb24eeadc59fcf9d032b856df7c1d753fbd3140" dmcf-pid="1yKJojTsTA" dmcf-ptype="general">박현선은 "내가 시험관 해서 애를 낳은 거다. 그동안 임신 욕망이 크게 없다가 시작함과 동시에 너무 갖고 싶은 거다. 진짜 감사하게 한 번에 됐다. 기대도 안 한 쌍둥이가 됐다. 이루 말할 수 없고 믿어지지 않더라. 사실 자꾸 마음 들뜨는 걸 눌렀다. 난 사실 결혼할 때도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라는 생각을 해다. 누가 뺏어갈까봐 불안했다. 아기집 보고 심장 뛰는 거 듣고 했는데 한 애가 잘 안 들리더라. 선생님이 아직 명확하게 들릴 때가 아니니까 다음주에 듣자더라. 다음주에도 한 애는 너무 잘 들리고 한 애는 약했다. 한 주 한 주 지나며 크기 차이가 나더라"고 한 아이가 자신의 곁을 떠나게 된 사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bae9839da3c7b26629267080cf8952602e564f46462d5b45ab666d1a8832718" dmcf-pid="tW9igAyOyj" dmcf-ptype="general">이어 "슬픔에 잠기기보다 한 명이라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컸다. 이재를 지키기 위해 막달까지 표현은 못 했지만 마음 속 불안이 컸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26d9a5974788b3bbe24b6cff69859ead2727f8c926234c37974f9af69a34b3e" dmcf-pid="FY2nacWIyN"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유산 소식을) 듣자마자 걱정된 건 현선이었다. 전 큰일을 많이 겪어봐서 견딜 수 있는데 혹시 와이프가 상처 받을까봐 제일 걱정이었다. 다행히 그때는 저보다 어른 같더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177fb4da8ba5f247ac5b0004c917bb8ae5e05d2dcce0b9cf039219b4c3d51f2" dmcf-pid="3GVLNkYCCa"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의 양준혁은 눈물까지 보였고 아나운서 엄지인은 "그래서 이재가 더 소중한 아이"라고 위로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당시 표현력이 약해 별다른 말을 못했다는 양준혁은 "별다른 내색 안 했던 아내에게 고마웠다"면서 "마누라 사랑한다 이재 잘 키우자"라고 짧은 영상 편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216e2389c6bc497c08f9e68bfa3edbd52864e69d841dc4683f67eec21937df65" dmcf-pid="0HfojEGhTg" dmcf-ptype="general">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11일 55세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pX4gADHlS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UZ8acwXSh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욱 저작권썰.zip]㉜ ‘큐피드’ 저작권 분쟁, 산업 생태계에 던진 ‘불편한 질문’ 03-09 다음 '만년 2인자'의 반란에 무너진 안세영…전영오픈 2연패 불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