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54년 묵은 수천만원짜리 와인 '증발'…범인은 '엄마?' 작성일 03-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URk1fz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3293b0577ada47524038721e694c33c3c865cb69adb8b405ab55b3a6441f4" dmcf-pid="PfueEt4q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승수가 수천만 원대 가치로 추정되는 와인을 잃어버렸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025102998fmec.jpg" data-org-width="1200" dmcf-mid="4nwJw36b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025102998fm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승수가 수천만 원대 가치로 추정되는 와인을 잃어버렸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4bf4b406f9ebce674ec5620e3d791b0ff24af32bf6465c83e9bba39a64c4ee" dmcf-pid="Q47dDF8BYs" dmcf-ptype="general">김승수가 수천만 원대 가치로 추정되는 '1971년산 와인'을 잃어버린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e1b62f4473cfa3338f42207c482cfc3bc3c600517b522c94f3d9806709cb7b" dmcf-pid="x8zJw36bHm" dmcf-ptype="general">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5회에서는 김승수, 이민우, 고주원이 함께 와인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e9652aed11619dadf8cfdcdede633d253c22de1e5879c2a20109cf7d10a0202" dmcf-pid="ylEXBaSrHr" dmcf-ptype="general">이날 김승수는 평소 와인을 즐기는 고주원에게 "명색이 소믈리에인데 품격 있는 와인은 없냐. 구경만 시켜달라"며 값비싼 와인을 보여달라고 애원했다.</p> <p contents-hash="d22c9f3749f722dfaf9a5bb71aaba7eaf41c385f63ac6145e058107f2d11d295" dmcf-pid="WSDZbNvmtw" dmcf-ptype="general">이에 고주원은 와인 냉장고에서 2016년산 프랑스 와인을 꺼냈고 이를 본 김승수는 "이거 좋은 거네. 내가 알기로 백만 원은 훌쩍 넘는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8159313139c5c06af46159da41cb0db5ff3a71339e701750605bc5a2a2fdf463" dmcf-pid="Yvw5KjTsZD" dmcf-ptype="general">이어 김승수는 자신도 특별한 와인을 선물 받은 적이 있다며 "일본 팬이 생일 기념으로 1971년산 프랑스 보르도 와인을 선물해줬다. 그냥 보관하고 있었는데 우리 엄마가 술장고를 치운다면서 누굴 줘버렸다"고 털어놨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ce8a806c5e0721f097a0d3f4e5ec6351e610da6307e273cc9293e9243f02ca" dmcf-pid="GTr19AyO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값비싼 와인을 잃어버린 김승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025104442peci.jpg" data-org-width="1114" dmcf-mid="862aCze4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oneytoday/20260309025104442pe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값비싼 와인을 잃어버린 김승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7a97d54faa47a236855b33b29c7c3e13580312a394c7f3fd09b9185ef87bea" dmcf-pid="HwoS3erNYk" dmcf-ptype="general">화면을 지켜보던 김승수의 어머니는 "되게 구박받았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3da50fcc6267313bfc72b55891cdacdd773e947f11579fb9979a48f160b73c7f" dmcf-pid="Xrgv0dmj1c" dmcf-ptype="general">또 김승수는 "싯가로 따지면 어마어마한 가치다. 기본이 몇천만 원"이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ad4e78b84a0df35f06c05149b59df2e3dda4efdcf1ae482c61b1cd8bf58f124" dmcf-pid="ZmaTpJsAY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몇십 년이 지나도 선물로 줄 수 있는 와인은 상위 몇 퍼센트밖에 안 된다"며 희소성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3abe4a3402d5e62e23d0c3d526bbbcfcd21b1d53be888ad02643202273b0027" dmcf-pid="5sNyUiOcHj" dmcf-ptype="general">김승수의 어머니는 "받아가신 분들도 좋은 건 줄 모르고 드셨다"고 억울해했고 신동엽은 "복 받으실 거예요"라고 위로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1OjWunIk5N"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4골' SK호크스, 상무 피닉스 27-22 제압…2연승 질주+선두 추격 나서 03-09 다음 안세영, 전영오픈 결승서 왕즈이에 패배 [뉴시스Pic]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