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승부수 작성일 03-09 5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09/0003963222_001_20260309004018985.jpg" alt="" /></span><br> <b><제8보></b>(111~119)=111, 113은 행마법. 당연해 보이는 114는 우직했다. 참고 1도 1이 큰 곳. 흑이 2로 중앙을 키우면 3~11로 공격하는 흐름이 기분 좋다. 이러한 공격을 통해 좌변 일대의 집을 확보하는 것이 상대 입장에서는 훨씬 까다롭고 얄밉다.<br><br>115, 117은 일단 실리 균형부터 맞춘 다음 타개는 그 후에 맡기겠다는 강인한 태도다. 그만큼 형세가 여의치 않다는 방증이라고 할 수 있다. 118은 안형의 급소. 하지만 AI는 참고 2도를 제시했다. 1, 3으로 나가 끊는 수가 강력했다는 것. 22까지 시원스럽게 좌변을 내주고 23으로 상변을 크게 취하면 백 승이라는 주장이다.<br><br>119는 20분 장고 끝에 꺼내든 승부수. 그에 앞서 AI는 참고 3도를 그려 보였다. 1로 돌본 후에 7로 침입하는 진행.<br><br> 관련자료 이전 윤승아, 눈물 닦아주는 4살 아들 원이의 '과격한' 손길에 당황..."얼굴을 박박" ('승아로운') 03-09 다음 "바이애슬론X女 동계패럴림픽 첫金 역사!" 이재명 대통령, '스마일리'김윤지에게 축전[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