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부터 탕진...양치승, 15억 사기당해도 '풀코스 FLEX' ('막튜브') 작성일 03-0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rfX6Ai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5618f381f2c9702d556a6e2bf4d1eed7d779c8d2ffb5215f5d4ba2ff67a32" dmcf-pid="pJm4ZPcn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001857849ilra.png" data-org-width="530" dmcf-mid="FZ8SLyzt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001857849ilr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394363dc50b3cafa59b5cbde4d85547a781174ac731390458ee479e1c6721f" dmcf-pid="Uis85QkLvK"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7e10ef4d253ae4f65f12fa5648bd7f20269785663eb2ea5e765b4084e184bcb" dmcf-pid="unO61xEoC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첫 월급을 기념해 지인들에게 ‘통 큰’ 한턱을 쐈다. 주변을 챙기는 모습이 훈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1f0284c2c0be5eb66a4bb8eb3657b8e487fbdb62e4bd575ec411fb9b34dc184" dmcf-pid="7LIPtMDgyB" dmcf-ptype="general">8일 양치승의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첫 월급 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790cffe0f739e288bee072463b9190da1645a7918443f6d62be8b5b5a7ae683" dmcf-pid="zoCQFRwaW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양치승은 이른바 ‘양치승 패밀리’로 불리는 지인들을 불러 삼겹살 파티를 준비했다. 그는 “첫 월급을 탔으니 사람들을 불렀다”며 “오랜만에 만나지 않았냐. 당연히 한턱 쏴야지”라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2093df7ed8f2d12df0f5f47ef17a1e926f2751b0f2d691a7bc89d88709fc8506" dmcf-pid="q9n0OuMVSz" dmcf-ptype="general">파티 장소는 선상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 지인들과 함께 삼겹살을 굽기 시작하자 현장은 금세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 양치승은 “체육관을 정리하고 받은 첫 월급인데 한 통 쏴야 하지 않겠냐”며 “원래 배 뒤에서 먹으려 했는데 삼겹살집이 보여서 모시게 됐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227e1ecdf1344071287bc8c2fed5cbfdf7c04a0d8d930c5fe023bd939b9b2" dmcf-pid="B2LpI7Rf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001859189ojcz.png" data-org-width="650" dmcf-mid="3NveUiOc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poctan/20260309001859189ojc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c599922f784cf144b9bdac33cdced4b4f06fadab917034818a5c70d3317963" dmcf-pid="bVoUCze4vu" dmcf-ptype="general">이에 지인들은 “양상무 최고!”라고 외치며 환호했다. 이어 “첫 월급이 얼마냐”고 장난스럽게 묻자 양치승은 “그걸 왜 물어보냐”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지인은 “오늘 소고기는 아닌가 보네. 월급이 그렇게 많진 않은가 보다. 돼지고기냐”고 농담을 던졌고, 양치승 역시 “맞다”고 웃으며 받아쳤다. 또 다른 지인은 “관장님 연봉 인상을 위해 다음에는 소고기 먹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d72e09be8d06de1a799e896dc906baeff2379ac599c55e23e0e5ef6852e0a89" dmcf-pid="Kfguhqd8SU" dmcf-ptype="general">회식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2차로 치킨집까지 이동한 양치승은 또 한 번 결제를 하며 지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지인들이 “첫 월급 얼마나 털린 거냐”며 걱정하자 양치승은 웃으며 계산을 마쳤다. 영상 말미에는 카드 결제 내역이 공개되며 “첫 월급을 모두 털었다”는 자막이 등장했다. 제작진은 “비록 첫 월급을 탕진했지만, 베풀 수 있는 행복이 있다. 첫 월급은 하늘로 사라졌다”라는 문구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8a5d6e6cf8136b129768c6b56e1e760559464d2899942c6f8fe324a840aef39" dmcf-pid="94a7lBJ6yp"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승은 최근 헬스장 폐업으로 큰 손해를 입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서울 강남구 한 건물에 헬스클럽을 열었지만 건물의 임대 구조 문제가 뒤늦게 드러나 퇴거 명령을 받았고, 전세금과 시설비 등을 포함해 최소 10억 원 이상의 손해를 봤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지인들과 웃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28NzSbiPW0"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3cf50f7cf384f894bc3c4a7c2e0b6f05b8d27c97edfb06ecb72c33e25959434a" dmcf-pid="V6jqvKnQS3"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전영오픈 여자복식 준우승 [뉴시스Pic] 03-09 다음 “발레와 오페라는 죽었다?” 티모시 샬라메 발언에 세계 예술계 분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