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의혹’ 차은우 1인 기획사, 강화도 장어식당 일대 5700여 평 매입 작성일 03-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v1T9Lx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66bbcc35bd384a6f5c3f452a5c6e7ae3ab1d65e33b7e6e4fa7b02f383f675" dmcf-pid="3bTty2oM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제공 | APE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02659021urkr.png" data-org-width="1418" dmcf-mid="t1Tty2oM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02659021urk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제공 | APE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04b54700f056fba1f741e1a27e91a99e434478d2d391c71e75fc2e5e37e845" dmcf-pid="0KyFWVgRz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차은우의 1인 법인이 강화도 일대 부동산을 수십억 원대에 매입한 정황이 ‘스트레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de58d82b643decdff77e4b015847f49393989b787c2a7c6fc53231420018f122" dmcf-pid="p9W3YfaeUn" dmcf-ptype="general">8일 밤 방송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1인 기획사를 활용한 연예인들의 법인 운영 실태를 다루며 차은우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을 추징당한 차은우는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1인 기획사를 통해 수익을 정산받아 왔다.</p> <p contents-hash="15885233a9728798adbb77998928c8abb238dded1a7a7d28c68df9a935841884" dmcf-pid="ULq6BaSrzi" dmcf-ptype="general">해당 법인 주소지는 얼마 전까지 차은우 가족이 운영한 인천 강화도의 한 장어 식당이었다. 현재 건물 내부는 비어 있는 상태다. 인근 주민은 “리모델링한다고 해서 철거한 지 6개월 정도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baabbcdaa29925ffc8c70825a11a041360c3dc1a5473adad42bdcd55f3659d" dmcf-pid="uoBPbNvmzJ" dmcf-ptype="general">‘스트레이트’는 차은우의 연간 수익이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소득세 대신 법인세 구조를 활용할 경우 세금 차이가 수십억 원에 달할 수 있다고 짚었다. 또 1인 회사를 통해 수익을 정산받는 것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실제 기획사 업무를 하지 않는 페이퍼컴퍼니라면 소득세 탈루 판단이 가능하다는 것이 국세청 입장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f5c50cef1fd1d6d34a57752c5ed6cfd2be2ac84d40a20a52e04bcff8ec45b1a" dmcf-pid="7gbQKjTs3d" dmcf-ptype="general">‘스트레이트’ 취재 결과 차은우의 1인 법인은 2020년 7월 장어 식당이 포함된 건물과 토지, 인근 임야까지 약 4500평을 사들였다. 매입 금액은 17억5000만 원이었고, 이 가운데 8억 원은 법인 명의 대출이었다고 방송은 전했다.</p> <p contents-hash="765badfb16196f93a0b636bf10325534649fe45996416eb0ab17f490db43031b" dmcf-pid="zaKx9AyOFe" dmcf-ptype="general">해당 법인은 지난해 2월에도 식당 바로 앞 토지 약 1230평을 11억 원에 추가 매입했다. 방송은 축구장 3개 규모에 이르는 부동산을 사들였지만, 연예 기획사로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e6347bc35120cd407b10b9beeda48e2910ed54f4a4880f27cd34073ed10738f" dmcf-pid="qN9M2cWI0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 어머니가 연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니지먼트 업무 등을 수행해 왔다며,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를 토대로 적법한 판단을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Bj2RVkYC0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레와 오페라는 죽었다?” 티모시 샬라메 발언에 세계 예술계 분노 03-09 다음 김윤지, 여자 최초 동계 메달 바이애슬론 12.5㎞ 정상 [뉴시스Pic]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