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태경 11골' 충남도청, 포스트시즌 노리는 두산 29-26 제압 작성일 03-09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9/20260309002244003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9002609115.png" alt="" /><em class="img_desc">8일 경기 MVP로 뽑힌 충남도청 육태경(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진[연합뉴스]</em></span> 충남도청이 8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두산과 경기에서 29-26으로 이겼다.<br><br>육태경이 11골을 혼자 쏟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이번 시즌 남자부에서 가장 먼저 100골(104골)을 돌파했다.<br><br>5위 충남도청은 승점 12로 4위 두산(승점 13)을 1차로 따라붙었다. 3연승을 노렸던 두산은 3위 하남시청과의 승점 차를 4로 유지하는 데 그쳤다. 남자부는 6개 팀 중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와 사회공헌 잇는 '웰니스 기업'... 한국허벌라이프, 15년 연속 사회공헌 대상 03-09 다음 춘천 출신 가수 이소나 ‘미스트롯4’ 우승 후 고향 찾았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