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부동 선두권' 삼척시청, 인천에 대승 작성일 03-09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승 3패 승점 20…2위 굳건</strong>삼척시청이 연패를 허용하지 않는 탄탄한 경기력으로 선두권을 굳히고 있다. <br><br>삼척시청은 6일 충북 청주 SK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6차전에서 인천광역시청에 36-25로 대승을 거뒀다.<br><br>이날 승리로 삼척시청은 10승 3패(승점 20)를 기록하며 선두 SK슈가글라이더즈(13전 전승·승점 26), 3위 부산시설공단(6승 3무 4패·승점 15)과 격차를 지키며 2위를 유지했다.<br><br>연패를 허용하지 않았다는 부분이 고무적이었다. 이번 시즌 SK슈가글라이더즈와 맞대결에서 두 번 모두 고배를 마신 삼척시청은 직전 경기에서는 부산시설공단에 덜미를 잡히며 자칫 침체될 수 있는 흐름이었으나 곧바로 분위기를 반전했다.<br><br>분위기 반전에는 이날 경기 최다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MVP에 선정된 김민서(6득점 6도움)를 비롯해 허유진(5득점 6도움)과 정현희(5득점 3도움), 전지연(7득점)의 고른 화력이 주효했다. <br><br>박새영 골키퍼도 15회의 세이브(선방율 48.39%)로 힘을 보탰다.<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삼척시청 #핸드볼 #선두 #대승 #부동<br><br>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셰프 또 폭로됐다…제작진도 불만, "우린 녹화 끝나면 얼굴 안 본다" 03-09 다음 강원체고 김도현·박현준 U-18 아시아수구선수권 출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