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체고 김도현·박현준 U-18 아시아수구선수권 출전 작성일 03-09 25 목록 한국 18세 이하(U-18) 수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br><br>대표팀은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U-18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났다.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상위 4개 국가에 오는 6월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U-18 세계수구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준다.<br><br>강원체고 김도현과 박현준이 승선한 대표팀은 개최국인 말레이시아와 대만, 싱가포르, 중국, 카자흐스탄, 홍콩과 경쟁한다. 당초 이번 대회에는 9개 국가가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중동 상황 여파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참가를 포기하며 규모가 축소됐다.<br><br>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4위 이상의 성과를 거둬야 사상 최초로 U-18 세계수구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자력으로 획득할 수 있다. 만약 출전권을 확보한다면 모든 연령대를 통틀어 사상 최초로 국제수영연맹 주최 세계 대회에 자력 진출하는 쾌거를 이룬다. 한규빈 기자<br><br>#대회 #강원체고 #김도현 #박현준 #출전<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부동 선두권' 삼척시청, 인천에 대승 03-09 다음 이탈리아 설원·빙판 휩쓴 강원전사, 감동의 주인공 '한자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