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장어집' 이어 이하늬도? "곰탕집이 기획사 분점으로 등록" [스트레이트] 작성일 03-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sVFjTslX">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yE9IgpQ9W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46afb340761f5b930ae6b1ce341aa69fa530aa6b8797dd3457a4b5af0bc61c" dmcf-pid="WD2CaUx2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스트레이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233804266areb.jpg" data-org-width="560" dmcf-mid="QKh6UEGh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233804266ar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스트레이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9e67c91774337effba5aa2954e88e529bff9c28d70a2c00367e8f50f2766c7" dmcf-pid="YKh6UEGhhY" dmcf-ptype="general"> 배우 이하늬의 1인 기획사의 분점으로 곰탕집이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f6676452253d3bb1c6fcc4945a87cf240c162f06f966611714a9e4b4ba558ae6" dmcf-pid="G9lPuDHllW"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라는 편으로 꾸며져 차은우, 이하늬, 황정음, 이병헌 등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 실태에 대해 전했다.</p> <p contents-hash="48eb0492c46555895ebf29ca29f1ab3e86c61cdaaae1f219eca4b1b1d6dfbb05" dmcf-pid="H2SQ7wXShy" dmcf-ptype="general">이날 '스트레이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소고기, 곰탕집으로 유명한 식당을 찾았다. "보통의 식당과 다를 것 없지만 배우 이하늬가 설립한 주식회사 하늬의 분점으로 등록돼 있다"며 "현재는 법인명을 호프 프로젝트로 바꾸고 미국 국적인 남편이 대표이사, 이하늬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fb489ce40bfe2949dfe055f37437ed792fe426ec6eae9507beab92684fb5b3" dmcf-pid="XVvxzrZvlT"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이하늬 소속사가 법인 명의로 2017년 11월, 64억 5천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통상 120% 수준으로 설정하는 근저당 채권채무액이 42억원인 것으로 미뤄 매입가의 절반 이상인 35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50410cab34686d0f8502c84f37adc93700c920fb1fef12995399c581b527f94" dmcf-pid="ZfTMqm5TTv" dmcf-ptype="general">이하늬와 호프 프로젝트는 지난해 9월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6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받았다. 1인 기획사를 이용해 세금을 줄이고 부동산 투자 후 시세차익을 노린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원소속사 팀 호프 측은 "해당 건물은 법인 본점 소재지, 복합 문화 예술 공간 등으로 활용하려고 했으나 소유권 이전 절차가 지연되면서 기존 임차인의 임대차 계약 유지 때문"이라며 '스트레이트'에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9cbf08cec07d304d081b74f8c9bccd5fa3f0dd58005f44532bd8ca7956ccca6" dmcf-pid="54yRBs1yCS" dmcf-ptype="general">그러나 '스트레이트'는 "등기부 등본상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것은 지난 2020년으로 지금까지 식당으로 임차하고 있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74debad0c5af610e27a0fa630afcc18a67400f3cd36cf307b5651449b77a777" dmcf-pid="18WebOtWyl" dmcf-ptype="general">이에 변호사 겸 회계사 김명규는 "자산 축적 수단으로 볼 수도 있다. 개발 호재나 지가 상승을 노린 투자일 수는 있다"고 봤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t6YdKIFYSh"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정용 더비' 전북·김천 무승부...안양, 제주 제압 03-08 다음 대방어 사업 대박났다던…양준혁 "식당 주말 하루 매출 2천만원"(사당귀)[텔리뷰]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