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차은우, 강화도 토지 5700평 매입[MD이슈] 작성일 03-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5억 중 8억 원을 법인 명의 대출 받아 매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f1r2oM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a3617fa10ba2b608c056c56fb68cee1d2242e3961f9fa4d9decd8ebd0b502" dmcf-pid="8S4tmVgR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233639301ufrm.jpg" data-org-width="640" dmcf-mid="foXwxGb0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233639301uf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9c89e03c51a899ba8fe0f3ceb58ca17284d9d18dfae49d64b13dfc7a8e9b8a" dmcf-pid="6v8Fsfaem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차은우의 법인이 수십억 강화도 땅을 사들였다.</p> <p contents-hash="28f7d0084efdfd7f7a45175e0853b5129802ec0f876d2ebc7e6dcc92e1432315" dmcf-pid="PT63O4NdsC" dmcf-ptype="general">8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1인 기획사를 악용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실태를 방송했다.</p> <p contents-hash="3e21566709f57858a195a11c375eef1ad7da5514ba595f19deb21fac9bd3c7ab" dmcf-pid="QHR7SxEorI" dmcf-ptype="general">지난해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을 추징 당한 차은우는 자신이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1인 기획사를 통해 수익을 정산 받았다. 해당 1인 기획사 주소지는 얼마 전까지 가족들이 운영해 온 인천 강화도의 한 장어 식당이었다. 현재 건물 내부는 현재 비어있다. 인근 주민은 "리모델링한다고 그래서 철거한 지 한 6개월 정도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4f303b6770aee8c8ddbdfb53d74bf5feb1e24aa88f1c9695a1b13322af37f4" dmcf-pid="xXezvMDgrO" dmcf-ptype="general">'스트레이트' 측은 "차은우의 연간 수익이 수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세율이 20% 이상 낮아지면 1년 세금만 수십억 원 줄어드는 셈이다. 1인 회사를 통해 수익을 정산받는 것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회사가 실제 기획사 업무를 하지 않는 페이퍼컴퍼니에 불과하다면 높은 소득세 대신 낮은 법인세를 내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결국 소득세 탈루로 판단될 수 있다는 것이 국세청의 입장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bba38abc202391b66a3e2670b4bba579b6ba34fe95f62fb0c5f74971c58c4f" dmcf-pid="yJGEPWqFIs" dmcf-ptype="general">'스트레이트' 취채 결과 2020년 7월 차은우의 1인 회사는 장어 식당을 포함한 건물·토지·인근 임야까지 약 4500평을 사들였다. 매입 금액은 17억 5000만 원이었으며 이 중 8억 원은 법인 명의로 받은 대출이었다. 또한 해당 법인은 지난해 2월에도 식당 바로 앞 토지 약 1230평을 법인 명의로 11억 원에 매입했다. 축구장 3개 규모에 달하는 부동산을 매입했지만 연예 기획사로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0552f034f6e8839daeb46966dd79a4b2ac3203e7697e3d86f730baa16cee8df" dmcf-pid="WiHDQYB3mm"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 어머니가 연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니지먼트 업무 등을 수행해 왔다면서 이를 뒷받침 하는 증빙들을 토대로 적법한 판단을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첫 등장부터 맞짱전 직행…이예준 1등에 감격의 '눈물' ('1등들') [종합] 03-08 다음 주사 이모, '박나래랑 연락하냐'고 묻자…[MD이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