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박나래랑 연락하냐'고 묻자…[MD이슈] 작성일 03-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Q40cWI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71c6b257be8f552310dfc5a691a4b5ba943a0386595f45f8f7bbb58e7986a" dmcf-pid="XnVbZohD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233726847limi.jpg" data-org-width="640" dmcf-mid="G1rkRX9U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233726847li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7f1e305ec7730f3d7c049d0487cbaa4239c9cd92dc411a24d0b9ed98219c09" dmcf-pid="ZLfK5glwD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박나래(41)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일명 '주사 이모'가 근황까지 전했다.</p> <p contents-hash="31b00d78933068522b3e905d569fdf0cae9526f020f2a829b01b6f742fb7a8ba" dmcf-pid="5o491aSrOc"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 A 씨는 7일 자신의 SNS에 '모든 걸 내려놓고 나에게 집중했던 요즘'이라며 '남는 시간마다 제품 테스트를 반복했다. 좋은 제품은 시간과 진심이 만든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3ab9ab86414768727e94fe07aadc4ed4b47b77000079b61fbb1b09242923d03" dmcf-pid="1g82tNvmIA"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A 씨의 집 등을 압수수색했다.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befb4d313956e69cfb6818e3039b0296933966d48e30f924b74d2db3192ef44" dmcf-pid="ta6VFjTsDj" dmcf-ptype="general">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과 샤이니 키(김기범) 또한 A 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88a51f94f81eb4995eb770180172cda0adb2930fb7dd74bfa1644896c47ac47" dmcf-pid="FNPf3AyOmN" dmcf-ptype="general">A 씨는 논란과 달리 병원 전용 홈케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네티즌은 A 씨의 게시물에 '박나래랑 연락하냐'고 물었다. 네티즌의 소소한 발언에도 반응한 A 씨지만 이번에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세 의혹' 차은우, 강화도 토지 5700평 매입[MD이슈] 03-08 다음 [이슈칼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그리고 사이버전... 현실화된 다보스 포럼의 경고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