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10세’ 딸 사춘기 걱정 “같이 안 사는 父… 어떻게 생각할까” (‘미우새’)[종합] 작성일 03-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locqd8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8bfb190754b94c9e3de9cdef79c01facabb02dbbda2edcf8a1c010c8924ef" dmcf-pid="WUbY1aSr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232702411pvls.jpg" data-org-width="500" dmcf-mid="QTKGtNvm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232702411pv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44eb78085af9372bd78b1757c647dc8f5b0b0a83f297a2c40e75d432e6c094" dmcf-pid="YuKGtNvmtQ" dmcf-ptype="general"> 이동건이 딸의 사춘기를 걱정했다. </div> <p contents-hash="eaeb5ae01de7043ee9a0568ec0b1ad658f9fb02f9d47af462cb9bf3bfa7cea2f" dmcf-pid="G79HFjTstP"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동건의 새 집에 방문한 김준호와 최대철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3d45251c5f7e69afcffd2672d49a5d32a11a399a74f24cfe12ed61db91e1588" dmcf-pid="Hz2X3AyOt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동건은 10살이 된 로아를 위해 큰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6a924b9113d8f1d218d29337fb820f938bd083e0b7ecd55e4c2e8c37801829" dmcf-pid="XqVZ0cWIH8"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로아를 위해서 이 방을 꾸며주고 싶은 거다. 로아가 벌써 초등학교 3학년이거든? 숙제도 하고 그림도 마음껏 편하게 그렸으면 좋겠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a634c2354f8ea61b79c8c19658325a3d440370eea4e83242d120eef38c6a35c" dmcf-pid="ZBf5pkYC14" dmcf-ptype="general">평소 로아와 만나면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이동건은 “할아버지 할머니 집 가서 밥 먹고, 키즈카페 가고, 그림 그린다. 새로운 애니메이션 영화 나오면 같이 보러 간다. 육아보다는 같이 논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9c4141ced6c6d2e619d8d3d73741b5d866019f62152de7cbac5a447782cf10" dmcf-pid="5b41UEGh5f"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동건은 “로아한테 사춘기가 왔을 때 같이 안 사는 아빠에 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 아직 모르니까”라며 걱정하는 부분이 있다고 했다. 그는 “두렵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한다. 좋은 쪽으로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483be8b735d85a06dcc7d2a0ebb88852b06db0bdafbcacdd98961fc359b126" dmcf-pid="1K8tuDHl5V" dmcf-ptype="general">윤현민과 그의 엄마는 이모의 손에 이끌려 결혼정보회사(이하 결정사)에 방문했다.</p> <p contents-hash="c59d7df472794cb75e64ccf07592d910354b9e54f68f26a1ff98a3d81ca2e849" dmcf-pid="tlYcmVgRH2" dmcf-ptype="general">결정사 대표는 윤현민 엄마에게 “소녀 감성이 있으시다. 선호하는 직업은 사업가 쪽으로 기우셨다. 분위기 있고 로맨틱한 남성을 선호하시는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52a14a42bb77919f21244275910f95191bb6259e0981837d466c76d7baa705d" dmcf-pid="FSGksfae1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머니 소개해 드릴 분은 75세이시다. 박사 학위까지 따시고 서초동 사신다. 재산은 3,40억 되고 키는 175cm에 배도 안 나오셨다”며 매칭에 들어갔다. 이를 들은 엄마는 “진짜?”라며 관심을 가졌고 스튜디오 패널은 “솔깃하셨다”며 폭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b5c6d7a9aa8b072d8e01aee1a998f084690b40d320365a988b83fa1d3ac00" dmcf-pid="3vHEO4Nd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232703844kjyi.jpg" data-org-width="500" dmcf-mid="xoHEO4Nd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232703844kj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3325ada2fba9b06a618c73a227e9ab5abd7c6e9477336785c8611f567a9ef4" dmcf-pid="0TXDI8jJtb" dmcf-ptype="general"> 집에 돌아온 세 사람은 다시 결혼 상대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현민 엄마는 “현민이 외삼촌이 엄청 괜찮은 중매를 섰다”며 현민에게 선이 들어왔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85bba55f29637799d9e736b86cba032189844af58ab4462b5da919014e2da89f" dmcf-pid="pyZwC6Ai1B"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며칠 전에 큰삼촌이 갑자기 전화해서 선을 보라고 하더라. 대기업 고문 변호사인데 너무 괜찮다고. 그 친구도 널 괜찮아 한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바쁘다고 하면서 끊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모는 “가문의 영광이다. 우리집 가문의 영광을 잡을 사람은 너 하나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9417c0ed2f1358e8cbe6c49e3d9031655cb4b9a83f3da964980682275a819ed" dmcf-pid="UW5rhPcnZq"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난 자연스러운 게 좋다. 무슨 선을 보냐. 그럴 나이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8351e77b6e880f5fab6afbbcd41f49e4a3a9f6a5b4e10d6255e34e2307a205f0" dmcf-pid="uY1mlQkLXz"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에는 배우 고주원의 집에 방문한 김승수와 이민우가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가짜뉴스에 대해서 말했다.</p> <p contents-hash="006420cddfc98703f5f4d62c2a67ca684c720fc1c54b2a7eb2393b53a375faa9" dmcf-pid="7GtsSxEo17"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이미 결혼했다는 뉴스다. 한번은 모 후배가 ‘어떤 기자가 오빠의 숨겨진 아들을 찾고 있다고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승수는 “네가 김서형 씨와 이미 결혼한 사이라는 말도 있다”며 무언가를 알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5273484c1d03d91003b4d12b657e4004ed04d1d72ea01ea32129a25a9c20365" dmcf-pid="zHFOvMDgGu" dmcf-ptype="general">이에 이민우가 “직원분이 데이터 입력 실수로 그랬다더라. 김서형 씨 회사에서는 대노했다. 반박 기사를 엄청 냈다”며 고생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3bb4f13bce8f79b5336244461117aadcead110115b0c2727e23b2f1ccf47822" dmcf-pid="qaEQJ1fzZU"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박세리 씨와 예능 하나 찍었는데 죽는 줄 알았다. 나 박세리 씨 번호도 모른다. 종편 뉴스에도 나오더라”며 억울함을 표했다. 신동엽도 “저것 때문에 시끌시끌했다”며 김승수의 거짓 스캔들이 난리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9e194b7a99ab3bedda19b87329f7e3c9fe83806f1fa79334ef8bb253982b829" dmcf-pid="BNDxit4q1p" dmcf-ptype="general">김승수 엄마는 “제가 박세리 씨 인물도 좋고 성격도 좋은 것 같다고 하니까 승수가 ‘엄마 그러지 마’ 이러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654b635cf98b34a1216f8e39901669d2d9dcb826b518b0f2452f8f6255bcb6" dmcf-pid="bjwMnF8BZ0"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결혼과 비혼에 대한 기준이 있냐는 질문에 “작년이나 재작년까지만 해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할 수도 있으니 잘해보자 한 거다. 맞을 수도 있지만 얘기해야겠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지금 있다!”며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d6cf3aa5a343d1b6ea0cdfd808731d447cccaa028b0562e61d869a145b7b85b" dmcf-pid="KArRL36bX3"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승수는 “지금 있는 상황이라고? 저번에 만났을 때도 없다고 그랬더니! 되지도 않는 변명하지 마라”며 큰 배신감을 느꼈다.</p> <p contents-hash="d7bf2b2295a19223d75e8b67d438aa208701586431bd926cd17897bce87f7f25" dmcf-pid="9cmeo0PKXF" dmcf-ptype="general">‘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02a7a2ebf60a9707ca896dd90c7806b1b5d654a4df84379d9e485625326a10" dmcf-pid="2ksdgpQ91t"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극강 '엄친아'였다…"父 공학박사·母 화가·형은 수학강사→학창시절 전교회장도"(미우새)[SC리뷰] 03-08 다음 이제혁, 스노보드 크로스 동메달 '쾌거'…한국 역사상 첫 메달[2026 동계패럴림픽]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