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이덕화 참교육 성공… 임철수 한민 대표 임명 (종영) [종합] 작성일 03-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ltSxEo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1b46cb28a359b7a5394c586922edc7ff7b16535fc81dacdfd3e8423dde33f" dmcf-pid="9QSFvMDg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23804431lgva.jpg" data-org-width="620" dmcf-mid="Bk9d2h0H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23804431lg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88d568de54f97743dc3e19080caae7a03bc041203ef6108f785e4cd02ca078" dmcf-pid="2xv3TRwah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이덕화를 무너뜨렸다.</p> <p contents-hash="129a7bea24b90291f699afa50087968d7e7c971336bce5b7b2902b40790ddc06" dmcf-pid="VMT0yerNW1" dmcf-ptype="general">8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6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의 최종 빌런 한민증권 창업주 강필범(이덕화)을 향한 참교육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8cac36a5f0fdc69b2fa24677cbdce7538613a7c08047b779a85d9d3f68f1632b" dmcf-pid="fRypWdmjl5" dmcf-ptype="general">앞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가 한민증권 주주들을 동원해 임시 주주총회에서 강 회장 해임안을 상정했다. 안건은 부결되었으나 타격을 입은 강필범은 딸 강노라(최지수)를 정식 후계자로 내세우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하지만 회견에 참석한 강노라가 자신의 주식 지분을 여의도 해적단 측에 행사하겠다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판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93164fd8a0c1092cb93ae47d0b400367b4747f1c4a90ab7630fe4e2deff4f3e4" dmcf-pid="4eWUYJsACZ" dmcf-ptype="general">송주란(박미현)은 강필범에게 한국을 떠나 있으라고 제안했으나, 강필범은 송주란조차 신뢰하지 않았다. 강 회장은 스위스에서부터 동행하자며 송주란에게 국내에 남아 언론 및 여론에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이때 변수는 봉달수(김뢰하)였다. 강필범은 봉달수를 통해 송주란을 의심했고, 봉달수는 강필범이 회사 예비비를 빼돌려 출국할 계획이었음을 폭로하며 균열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e5540164ce8a527daa8db89fe8ed0910b1c89f90adbc0bf2ee4f872791d92fc9" dmcf-pid="8dYuGiOcvX" dmcf-ptype="general">이어 진행된 강필범의 한민증권 비자금 관련 횡령 배임 1심 재판에서 홍금보는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을 펼쳤다. 그는 비자금 수사 및 위장취업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한민증권 주식을 사 모은 자금이 실상 한민증권의 비자금이었다고 밝혀 객석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강필범은 "비자금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다. 만든 적도 본 적도 없다"라며 파렴치한 발뺌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4c31afc0b48d4e808638bb54f306279ebb30651252389456f26f6d71ba2309b" dmcf-pid="6JG7HnIkhH" dmcf-ptype="general">판을 뒤집은 건 비자금 회계 장부 작성자인 방진목(김도현)이었다. 그는 장부 작성 목적에 대해 "회사를 위해 작성했다"라고 답했고,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강 회장 변호인의 의문에 "하나가 아니라 13개다. 한민증권은 제 첫 직장이었다. 늘 의심하라고 배웠다"라며 백업본이 12개가 더 있음을 밝혔다. 특히 홍금보의 위장 취업 자리 위에도 복사본이 있다고 말해 홍금보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68e080c5cedc870a3305b6e3018b062be42e13753cb26cf62cdba00cf28683af" dmcf-pid="PiHzXLCEvG" dmcf-ptype="general">이어 강 회장은 "송주란 비서실장의 독단적 행동"이라며 잠적한 송주란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했다. 홍금보와 윤재범(김원해)은 강필범의 여유로운 태도에 의문을 가졌다. 행방이 묘연해진 송주란은 해외 출국 기록조차 없었고, 두 사람은 그가 사라진 배후에 강 회장이 있을 것이라 의심했다. </p> <p contents-hash="24b590667894c23a204beb5a40ce732f3ff183ef26deed2a32a7185c8537fd43" dmcf-pid="Q3osgpQ9hY"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송주란을 구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고, 그곳에서 봉달수와 대면해 치열한 사투를 벌였다. 격렬한 전투 끝에 송주란의 목숨을 구해낸 홍금보는 그에게 "죽길 바란 건 아니었다. 당신이라서가 아니라 그 누구도 그래선 안 된다. 송주란이 이용하고 버린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살길 바란다"라고 일갈했다. 강 회장은 출국 금지 명령이 내려지자 익일 정오 전 해외 도피를 시도했으나, 최인자(변정수)가 그를 경찰서에 넘기며 도주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6f87b575c516b5ff38d1f1fbc33ac9e496433b91f2b89ea73f8dbf6a2919b" dmcf-pid="x0gOaUx2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23805842paeu.jpg" data-org-width="620" dmcf-mid="bc3V0cWI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23805842pa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5b6481225aaffd253b922fcf9c8e976ac701a72d72dee8348693525b299b26" dmcf-pid="yNF23AyOvy" dmcf-ptype="general">결국 강필범은 2심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목적을 달성한 여의도 해적단은 주식 처분을 결정했다. 이후 한민증권 대표 자리를 두고 열린 회의에서 소경동(서현철)은 새로운 인물을 제안했고, 차중일(임철수)이 신임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대표가 된 차중일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새로운 일상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4fb0cc4171c9c06ae18a5397973b65c9f1e217bad01fa8ea7ae7c2e0d1bb75c" dmcf-pid="Wj3V0cWIWT" dmcf-ptype="general">해적단을 포함한 모든 인물들의 일상도 정상으로 돌아갔다. 강노라는 프랑스를 다녀와 파티쉐가 됐고, 고복희(하윤경)은 미용실 간판을 걸고 비자금은 찾아주는 비밀 흥신소를 운영했다. 김미숙(강채영)은 통신대학을 다니고 여전히 한민증권을 다니며 주임을 달았다. 301호 식구들은 다시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ccfc1d8b048197fb68d9e063730c89602d1fa775fbdb39e0d7ca53a21a7a9a5" dmcf-pid="YA0fpkYCvv" dmcf-ptype="general">극의 말미 윤재범은 홍금보에게 복직을 조건으로 내걸며 다시 한번 언더커버 작전을 제안했다. 고복희의 여행 제안에도 홍금보는 광안리로 떠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윤재범은 "기싸움부터 이겨라. 아줌마들이 기가 세다"라고 경고했고, 빨간 옷을 차려입은 홍금보는 부산의 모 처로 언더커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떠났다.</p> <p contents-hash="3d18a4bad32eaaeb570dfc9c221e1682fba7e3c0fd0218ae3394491e88a200e6" dmcf-pid="Gcp4UEGhlS" dmcf-ptype="general">이날 지점장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발령받는다는 소문이 도는 가운데, 홍금보는 주판을 든 채 경리로 첫 출근하며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7a5142b1aa1bb6d280855d61568ee0dde3f86aa7b1e62f0278d46089d7f41a0" dmcf-pid="HkU8uDHl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p> <p contents-hash="92e5817fd4e889a5037f63499e9eb6eca6277d1e9c400a5e7bfb43231572ce7b" dmcf-pid="XEu67wXSy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ZD7PzrZvT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마 'VIP 전용기' 내부? 지드래곤(GD), 영앤 리치의 화려한 일상 03-08 다음 김승수 “박세리와 가짜 스캔들… 번호도 몰라” (‘미우새’) 03-08 댓글 0 등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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