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예원, 모범생이었네 "열심히 학교 다녀… 전교회장도 많이 해봐" (백반기행) 작성일 03-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PzbOtW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430d69e6114a55b5b01f60afca3293a3025a4b8de6ebac53399933efcbfee" dmcf-pid="YTQqKIFY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24746444miwi.jpg" data-org-width="620" dmcf-mid="yOceit4q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24746444mi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c32b335a792a10767930a568dbee8d71772fa477f9ab437bdf9eef2d953f6b" dmcf-pid="GyxB9C3Gl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예원이 자신의 학창시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b9b2f8c4815c63e6b74ff33816ab29728f446cfc638ae9a66a50d95546c1d0a" dmcf-pid="HWMb2h0HlC"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 문샤넬, 예원이 허영만과 함께 강원도 양구군을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148f73fe989c53ab21acde30c2f0713329bf7b0ee37afca32d1009dca112cfa7" dmcf-pid="XYRKVlpXWI" dmcf-ptype="general">이날 혼혈인 문샤넬은 가수의 꿈을 꾸고 한국으로 온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19살에 한국에 왔다. 항상 음악을 좋아했다. 4살 때부터 케이팝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예원 또한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꿈을 늘 품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6469a0e9c1efb8d461045f792c13df93f855e51df0cd88a432915eef359d65" dmcf-pid="ZGe9fSUZWO" dmcf-ptype="general">예원은 어린 시절부터 끼가 남달랐다고. 이에 더해 학창시절 전교회장을 할 정도로 모범생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전교회장도 많이 해보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다가 꿈을 마음에 품고 있다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 좋은 경험을 하고 회사에 들어와 데뷔까지 하게 됐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5deddd5ec015942c9345ee7fd022ef5824e2d2f64fbcd10303f13259a956a8c" dmcf-pid="5Hd24vu5W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허영만은 "앞에 두 사람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다. 내가 밥을 먹어야 하는 건지 안 먹어야 하는 건지 정신이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ccb158c90cfd6eddd896e3d4558c6932b94756d4be9ff5c02ec0ff9cd0efde7" dmcf-pid="1XJV8T71l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백반기행']</p> <p contents-hash="74480c320452f624c4c5f841340e1bde22f04beabe67df08b3f9d48c03fc5887" dmcf-pid="tZif6yztl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백반기행</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F5n4PWqFS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주신 덕분" '단종' 열연 박지훈, 왕과사는 남자 '천100만' 소감 03-08 다음 '첫 대회 금' 19살 김윤지 "진짜 딸 줄 몰랐어요"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