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이민우 연애중 고백, 56세 김승수 배신감 폭발 “왜 나왔어?” (미우새) 작성일 03-0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pk7wXS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cf8f2ca309a5e96b8fc4b79cc00442cdde49c27ddfdeb063fd47e8691fe06" dmcf-pid="1rUEzrZv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221841849qewr.jpg" data-org-width="600" dmcf-mid="XFpk7wXS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221841849qe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5b68ef7152c78f3715a71b7fc5b5199206f6a9dc6a4b406361efba311731f" dmcf-pid="tmuDqm5T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221842010quqr.jpg" data-org-width="600" dmcf-mid="ZeNucqd8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221842010qu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Fs7wBs1yy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57360be403c127c7ab12d190b319617fb1dd00cb80f3be6d0b3d6bf76a6679b" dmcf-pid="3OzrbOtWS9" dmcf-ptype="general">이민우의 연애 고백에 김승수가 배신감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7c272fe1530d3df35217aa3b27c0421f346b81a107868ce0afd427408eca9167" dmcf-pid="0IqmKIFYhK" dmcf-ptype="general">3월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고주원의 집에서 김승수, 이민우가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573a025f4c9e25a3b4b26ad882a0fbb506dcba8c5be0bf9416b15d0b28ecd967" dmcf-pid="pCBs9C3Ghb" dmcf-ptype="general">56세 김승수는 51세 이민우, 46세 고주원에게 “내가 이걸 너희에게 물어보기는 웃기지만. 내 나이까지 그냥 있을래? 생각은 있는 거냐.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c0900f4178a6865a8f1e7e9af6a7c9133ea43fb48d22e4f95005225879bc8ba2" dmcf-pid="UhbO2h0HlB" dmcf-ptype="general">고주원은 마지막 연애가 40대 초반 때라며 “저만 연애했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쌍방이 인정하지 않는 연애도 있으니까”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고 김승수가 “임원희 형이랑 비슷하다”고 하자 “그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491cbdb5d550ea08a6024a0b84844948e147c08a08fc5941f4c109c45e854427" dmcf-pid="uW4vPWqFlq" dmcf-ptype="general">김승수가 “비주얼은 다르지만 마인드는 임원희 형이랑 비슷하다. 상대와 감정만 있었고 말로 사귀어보자고 안 하고 끝난 거냐”고 묻자 고주원은 “초등학생도 아니고 누가 사귀자고 하고 만나냐. 자연스럽게 하는 거”라고 답해 불안감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616031c16ea0c773fc37ec4e785262017bdc354cfd5da121af5fdc4e23f789c2" dmcf-pid="7Y8TQYB3Sz"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요즘에는 웬만한 스킨십을 다 해도 사귀자고 말 안 하면 사귀는 게 아니”라고 설명했고, 이민우는 “저는 1일, 2일을 따지는 사람이었다. 저돌적이다. 좋으면 좋다. 재고 뒤에서 고민하고 밀당 이런 거 없다”고 다른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293f7d2d36196cf567b11266dfe066729996f6dcc4b6798d0e375baa90615a7" dmcf-pid="zG6yxGb0W7" dmcf-ptype="general">이어 김승수는 “결혼에 대해서 안 하겠다, 비혼이다 정해둔 게 있냐”고 질문했고 이민우는 “작년이나 재작년까지만 해도 안 한다는 마음이 강했다”며 심경변화를 드러냈다. 고주원이 “바뀐 계기가 있냐”고 묻자 이민우는 “몇 대 맞아도 이야기를 해야죠. 거두절미하고 저는 지금 있다”고 연애중이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306612c131ebc1acad58952c46ab6d9a37c0d1ba8e3590fc333e79fc4ef6624" dmcf-pid="qHPWMHKpTu" dmcf-ptype="general">이민우의 고백에 김승수와 고주원이 깜짝 놀랐고, 모벤져스가 “동질감을 느끼다가 배신당한 느낌”이라며 김승수와 고주원을 안타까워했다. 김승수는 “너 왜 온 거냐. 웃기는 놈이다”고 탄식하며 “있으면 진짜 축하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c97cc4119632b39d997f3852b0fc3d7675a8d2cfd245c2bf8d449a093af7e481" dmcf-pid="BXQYRX9UyU"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여자친구 있다고 말하는 게 저렇게 구박받을 일이냐”며 이민우의 상황을 안타까워했고, 신동엽은 “갑자기 있다고 하니까”라며 지난 방송에서 절친 정석용의 갑작스러운 연애 고백에 임원희가 배신감을 느낀 일을 언급했다. 김승수 모친은 “나도 그렇다”며 아들처럼 배신감이 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bZxGeZ2uTp"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K5MHd5V7C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대통령, '패럴림픽 금' 김윤지에 "한국 스포츠 새로운 이정표" 03-08 다음 "첫 데뷔 영화가 천만"..'왕사남' 막동이 박지윤, 흥행에 '방긋'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