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이민우, 가짜뉴스 해명하다 "여자친구 있다" 열애 공개('미우새') 작성일 03-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De5glw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3d060c28d4d1ce464565e871b01e7d14466d436109c442cda15aad4f8ba4a" dmcf-pid="xCwd1aSr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tvnews/20260308222527071jpwk.png" data-org-width="589" dmcf-mid="Pk43cqd8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tvnews/20260308222527071jpw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6e71ebbfe58e76f5e0cdc0c8219e0215788683bc077b7df8ea322961edb7e2" dmcf-pid="yfBHL36bl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우가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a28be5265291f7059653f2551c91093df6d14d9afb866c051e6a68507e60939" dmcf-pid="W4bXo0PKvR"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배우 고주원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이민우와 김승수는 고주원의 집을 찾아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8990f373bfe26cb40bbcc558d78b6272db28b8b2a938e8ae0fde40f4c11120" dmcf-pid="Y8KZgpQ9WM" dmcf-ptype="general">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모이게 된 세 사람은 자신의 연애 라이프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특히 이민우는 과거 배우 김서형과의 결혼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전혀 친분이 없는 사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e0ae25ee5062a889228d68090c8d97a2a9887b74e5760ba3b01a61df4107240" dmcf-pid="G695aUx2Sx"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우는 "거두절미하고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다"라고 공개해 김승수와 고주원을 놀라게 했다. 김승수는 "저번에는 없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놀라워 했고 이민우는 "그 때 없다고는 안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3c52b59e53897b0298cb0f1cdb0e51752be87bda01c571df5d4a1d13b2308e" dmcf-pid="HP21NuMVCQ"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결혼과 관련해서도 "작년이나 재작년까지만 해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열어놓고 잘 생각해보려고 한다"라며 바뀐 결혼관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aef6c4d94119fd20df1d1999b110ebf09f50116dca4d19b4810eb98728ecaf8" dmcf-pid="XQVtj7RfTP" dmcf-ptype="general">그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김승수와 고주원은 배신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xfFAze4C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길엄마' 김혜경, 돌연 산속으로 떠난 이유..."몸 구부려 밤새 울었다" ('특종세상') 03-08 다음 육태경 11골…충남도청, 핸드볼 H리그 남자부서 두산 제압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