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태경 11골…충남도청, 핸드볼 H리그 남자부서 두산 제압 작성일 03-08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8/0001338592_001_202603082218126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8일 경기 MVP로 뽑힌 충남도청 육태경(오른쪽에서 두 번째)</strong></span></div> <br> 충남도청이 핸드볼 H리그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도전에 갈 길이 바쁜 두산의 덜미를 잡았습니다.<br> <br> 충남도청은 오늘(8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두산과 경기에서 29-26으로 이겼습니다.<br> <br> 3연승에 도전했던 두산은 승점 13에 머물면서 3위 하남시청과 승점 차를 4에서 좁히지 못했습니다.<br> <br> 6개 팀이 경쟁하는 남자부는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나갑니다.<br> <br> 승점 12가 된 5위 충남도청은 4위 두산을 승점 1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br> <br> 충남도청은 육태경이 혼자 11골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득점 1위 육태경은 이번 시즌 남자부에서 가장 먼저 100골을 돌파(104골)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51세 이민우, 가짜뉴스 해명하다 "여자친구 있다" 열애 공개('미우새') 03-08 다음 이 대통령, '바이애슬론金' 김윤지에 "행보 더욱 기대돼…끝까지 응원"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