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핸드볼 H리그서 갈 길 바쁜 두산 제압…육태경 11골 작성일 03-08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8/AKR20260308054600007_01_i_P4_20260308214012897.jpg" alt="" /><em class="img_desc">8일 경기 MVP로 뽑힌 충남도청 육태경(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충남도청이 핸드볼 H리그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도전에 갈 길이 바쁜 두산의 덜미를 잡았다.<br><br> 충남도청은 8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두산과 경기에서 29-26으로 이겼다.<br><br> 3연승에 도전했던 두산은 승점 13에 머물면서 3위 하남시청과 승점 차를 4에서 좁히지 못했다.<br><br> 6개 팀이 경쟁하는 남자부는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나간다.<br><br> 승점 12가 된 5위 충남도청은 4위 두산을 승점 1차로 바짝 추격했다.<br><br> 충남도청은 육태경이 혼자 11골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br><br> 득점 1위 육태경은 이번 시즌 남자부에서 가장 먼저 100골을 돌파(104골)했다. <br><br> <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8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SK(13승 1무 4패) 27(14-12 13-10)22 상무(2승 3무 13패)<br><br> 충남도청(5승 2무 11패) 29(13-11 16-15)26 두산(6승 1무 11패)<br><br> 인천도시공사(16승 2패) 34(15-14 19-15)29 하남시청(8승 1무 9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바이애슬론 김윤지, 한국 여자 최초 동계패럴림픽 금메달 03-08 다음 李대통령, '패럴림픽 金' 김윤지에 "스포츠 역사 새 이정표"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