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패럴림픽 金' 김윤지에 "스포츠 역사 새 이정표" 작성일 03-08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08/0004122325_001_20260308214708526.jpg" alt="" /><em class="img_desc">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파라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 결승에서 한국 김윤지가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우승한 김윤지(19·BDH파라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번 우승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바이애슬론에서 나온 대한민국의 사상 첫 금메달이며, 한국 여성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에서 거둔 최초의 금메달"이라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우승은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강조했다.<br><br>이 대통령은 "김윤지 선수는 여름에는 수영을 하고 겨울에는 스키를 타며 계절과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해왔는데 그 노력과 열정이 마침내 설원 위에서 금빛 결실로 이어진 것"이라며 "남은 네 개의 종목에서도 멋진 경기를 펼칠 김윤지 선수를 우리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충남도청, 핸드볼 H리그서 갈 길 바쁜 두산 제압…육태경 11골 03-08 다음 [TVis]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母=한국인, 4살 때부터 K팝 좋아해” (백반기행)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