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떠나기로 마음 먹은 김승수 가족, 김형묵이 막을까 [종합] 작성일 03-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DEbOtW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89c21c0db812f4eacb122b8226478504d7a4f72fee76fc7d1cf3528345275" dmcf-pid="P2wDKIFY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12146181hvyb.jpg" data-org-width="620" dmcf-mid="4bhC6yzt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12146181hv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df7872572ea3ff84207b5f19f98131875b3b29f75e7299342fc5496368e32" dmcf-pid="QVrw9C3GC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승수 가족이 동네를 떠날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8fd56096f0a5b5f8b404ade4cdbcb20c937368e4da8548cf33f08b8030b81ff9" dmcf-pid="xfmr2h0Hhz" dmcf-ptype="general">8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11회에서는 동네를 떠나게 된 공정한(김승수) 가족의 이야기가 조명됐다.</p> <p contents-hash="467081c47fa183f6f0697a608510f06556a3e2a8f8f7a62253f0f50033fccbd6" dmcf-pid="yCKbO4NdW7" dmcf-ptype="general">이날 공정한은 양동익(김형묵)과의 이사를 건 동전 던지기 내기에서 의도적으로 패배해 이사를 가게 됐다. 양동익은 공정한에게 다시 던지라고 말했고, 공정한은 "사라져 줄테니 네 뜻을 펼쳐라"라며 스스로 패배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abcd8a24c382d5ae4d299fc335ccd2f1de728971501352c546f257cfe4c523f" dmcf-pid="Wh9KI8jJlu" dmcf-ptype="general">질긴 악연으로 얽힌 공대한(최대철)과 양동숙(조미령)도 마주했다. 앞서 두 사람은 각자의 배우자가 서로 불륜 관계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 이후 공대한은 심인성 복통을 호소하며 고통스러워했고, 양동숙은 망연자실한 채 앓아누울 정도로 깊은 트라우마에 시달렸다. </p> <p contents-hash="07d92b171725db530088a1a033e07de0111a36410b4407701a8206eb176919ac" dmcf-pid="Yl29C6AivU" dmcf-ptype="general">양현빈(박기웅)과 공주아(진세연) 사이에 흐르는 냉기 또한 쉽사리 걷히지 않았다. 앞서 공주아는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양현빈의 고백을 거절한 바 있다. 그는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많이 너를 좋아하진 않는 것 같다"라며 거절의 뜻을 분명히 했다. 이에 양현빈은 황보혜수(강별)에게 1년 후 다시 한국을 떠날 것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e0dc34ca71d96098cf43ab1ca3d5a5af05f1443731273cdb531a6d6c617cc55a" dmcf-pid="GSV2hPcnWp" dmcf-ptype="general">공주아는 양현빈에게 서먹해진 관계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토로했다. 하지만 양현빈은 "좋아한 사람과는 친구로도 지낼 수 없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공주아는 "집안 사정이라는 게 있지 않냐. 이럴 거였으면 고백하라고 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두 사람 사이에는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e46c7c99c6de839508fbfe67727c6f520192b8f3a4bfb691c91435eb0ff6a" dmcf-pid="HvfVlQkL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12147550uyab.jpg" data-org-width="620" dmcf-mid="84V2hPcn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212147550uy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e0e5e2db2851a1500801868774697ba1afdd8daf3481cf21be1e65221d8f9c" dmcf-pid="XT4fSxEoy3" dmcf-ptype="general">차세리(소이현)는 한성미(유호정)의 집안이 이사를 하도록 종용하는 제안을 건넸다. 이어 아들 양현빈은 한성미에게 태한그룹의 모델직을 제안하며 복잡한 의중을 내비쳤다. 한성미는 갑작스러운 제안에 의구심을 품으면서도 계약금 일시불 지급이라는 대기업의 파격적인 조건에 고민에 빠졌다. 묘한 상황 속에서 한성미가 딸 공주아가 디자인한 옷을 입게 됐다.</p> <p contents-hash="a226604a376a219b5f2dce6a96aa6d7ff86733c3d2397b04a918e68e5da5c672" dmcf-pid="ZN15gpQ9lF" dmcf-ptype="general">나선해(김미숙)가 내놓은 약국은 양선출(주진모)이 인수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양선출은 자신이 인수했다는 사실을 철저히 비밀로 부쳤다. 그는 나선해가 권리금과 월세 부담 없이 약국을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든든한 조력자가 됐다. 더불어 공정한의 한의원에도 새로운 의사가 합류하게 됐다.</p> <p contents-hash="ac67fda7992d135362d6ca5555ebd6cdd767ea9c7aaca089f6785847570756bd" dmcf-pid="5jt1aUx2yt" dmcf-ptype="general">공정한 식구들은 동네를 떠날 준비를 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나선해는 집을 떠날 준비를 하며 싱숭생숭한 감정에 휩싸였고, 공정한 또한 병원을 정리하며 복잡한 감정을 한성미와 공유했다.</p> <p contents-hash="0a1500127e541f67c591606309b1426f309d167aad6dccae4effc2370d1d8a92" dmcf-pid="1AFtNuMVh1" dmcf-ptype="general">그러나 양동익에게 변수가 찾아왔다. 앞서 양동익은 방송 출연이 꿈이라고 밝힌 바. 그와 공정한의 우정이 담긴 신문을 보고 한 프로그램에서 섭외를 제안했고, 양동익은 그와의 협업을 위해 공명정대한의원을 찾아 떠나려는 그를 붙잡았다.</p> <p contents-hash="2718dbc8b2048db9adcd18c6ee3526114915d7d29029a2afebb6632794655fa1" dmcf-pid="tc3Fj7Rfv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b5a571636d835df9c9b7dff897bf576340c10909b9fec6b876f475166ef8fc13" dmcf-pid="Fk03Aze4l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3Ep0cqd8S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시청률 공약 지키려다 또 공약 “10% 넘으면 재출연” (미우새) 03-08 다음 '마니또 클럽' 덱스 잡는 고윤정?! "왜 이렇게 빨라" '당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