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장수말벌 습격에 의식불명… "혀 말리고 숨 못 쉬어" 사투 끝 구사일생 작성일 03-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QDGiOc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7061611d269852614f6b0a187db3e0371d051c4c3a986136e9e8ce19539378" dmcf-pid="UdRmZohD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스트로 출연한 이승윤은 15년 차 '자연인' 베테랑으로서 겪었던 생사의 갈림길을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210928172nfzi.png" data-org-width="640" dmcf-mid="3Ses5glw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210928172nfz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스트로 출연한 이승윤은 15년 차 '자연인' 베테랑으로서 겪었던 생사의 갈림길을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996aa1b89eba9b6c7cb3cbc3375aa38d24f78f7eb85c553ff9a3b086fcbfb7" dmcf-pid="uJes5glwD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MBN 간판 예능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도중 장수말벌에 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아찔한 경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c2540b1bc1e7fc380be3d5f2dc6b7436fb088c4612b77e19f2d44af714f9400" dmcf-pid="7idO1aSrDu"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벌써 15년째 산 속을 헤매고 있는 윤택-이승윤의 폭탄 선언ㅣ각종 짤의 원산지 '나는 자연이다'의 비하인드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ca2d3c3ed82321247aa346ab59f0c752ef7c6f283487f1d30c9c8098bcb2b69" dmcf-pid="znJItNvmDU"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승윤은 15년 차 '자연인' 베테랑으로서 겪었던 생사의 갈림길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d7d28ae6b9d6ba824418b17db78c12b3c7924794725098797af9898a9e2f1e4" dmcf-pid="qLiCFjTsIp" dmcf-ptype="general"><strong>"일반 벌 500배 독침"… 촬영 강행하려다 '아나필락시스 쇼크'</strong></p> <p contents-hash="8895f303306dd28ade46629d666c3ca1c1e978337dae40001094cf2fa586e3e6" dmcf-pid="Bonh3AyOI0" dmcf-ptype="general">이승윤은 당시 상황에 대해 "장수말벌에게 어깨를 쏘였는데 장수말벌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일반벌의 500배 이상의 독침을 가졌다고 한다. 제가 알레르기 체질이라 굉장히 위험한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왔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9a91cbcb640afb5ca332120a0c09f4f5267a9be5635beac4ac9048348f5c5" dmcf-pid="bgLl0cWI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이승윤이 MBN 간판 예능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도중 장수말벌에 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아찔한 경험을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210929482cdpj.jpg" data-org-width="640" dmcf-mid="0Q8cyerN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210929482cd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이승윤이 MBN 간판 예능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도중 장수말벌에 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아찔한 경험을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7170afe91e172b228cf23e96f46bb93eb01f18f5cd0b6c82911c7d02600810" dmcf-pid="KaoSpkYCmF" dmcf-ptype="general">사고 직후 이승윤은 "처음에 쏘였을 때는 그냥 촬영하자고 했는데 응급실을 빨리 가라고 하더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으나, 주변의 권유로 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동 중 상태는 급격히 악화됐다.</p> <p contents-hash="4ec46397af2927a91d25f2650f740f70f084affa452c0ed3dfb5351e102605c2" dmcf-pid="9TS7MHKpst" dmcf-ptype="general">그는 "응급실에 가는 중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혀가 말리고 숨을 못 쉬었고 온몸도 부었다"며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340ae5ca56a38609ecccc3d8976715e85b99cee4a0fbfb5df19f02a3438fb03" dmcf-pid="2yvzRX9UI1" dmcf-ptype="general"><strong>정신력으로 버틴 골든타임… "허무하게 갈 수 있으니 열심히 살아야"</strong></p> <p contents-hash="9552e87fe1ac1c16ec580e9b1e7b9becbd24a326dad57bed3eb749a6a0ac2df3" dmcf-pid="VWTqeZ2us5" dmcf-ptype="general">병원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승윤은 죽음의 공포와 싸워야 했다. 그는 "매니저와 응급실로 가는 길, 의식을 잃으면 못 깨어날 것 같더라. 의식이 사라져 가는 상황이었지만 끝까지 정신력으로 버텼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cc25fbd4fb18f78d29bafa98c36bbf78d53521a565f35d09ca73630c34ecf90" dmcf-pid="fYyBd5V7wZ" dmcf-ptype="general">필사의 사투 끝에 병원 도착을 확인한 순간 긴장이 풀리며 정신을 잃었다는 그는 "병원에 다 온 걸 확인한 후 의식을 잃었는데, 다시 눈을 떴을 땐 내 코에 호수가 끼워져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6fd27698a38817ebeadc489fd9ebd051abd858d551d9c0bb79f6a9acabb1e8" dmcf-pid="4GWbJ1fzsX" dmcf-ptype="general">천만다행으로 고비를 넘긴 이승윤은 당시의 심경을 전하며 삶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웠다. 그는 "허무하게 갈 수 있으니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었다"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원 동메달 2개 획득'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겸 전국 산악스키대회 성료 03-08 다음 랄랄, 성형수술+다이어트도 효과無 "허벅지가 팔에 박혀 있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