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신의 질주로 '역전극'…김윤지, 패럴림픽 한국 새 역사 작성일 03-08 22 목록 밀라노 동계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br> <br> 노르딕스키의 김윤지 선수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 <br> 김윤지는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에서 막판까지 3위를 달렸는데요.<br> <br> 마지막 사격에서 5발을 모두 명중시켜 선두로 올라선 뒤, 혼신의 질주로 역전극을 완성했습니다.<br> <br> 활짝 웃으며 기쁨을 만끽한 김윤지 선수,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패럴림픽 개인 종목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습니다.<br> <br> 장애인체육대회 MVP를 세 차례 수상한 국내 장애인 체육의 간판스타 김윤지는, 2018년 평창 대회의 신의현 이후 한국 선수로는 8년 만에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마법 같은 샷"…안세영, 36연승 달리며 결승 진출 03-08 다음 승부 가른 버디…이미향, 올 시즌 한국 선수 첫 우승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