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가른 버디…이미향, 올 시즌 한국 선수 첫 우승 작성일 03-08 24 목록 중국에서 열린 LPGA 대회에서 이미향 선수가 올 시즌 한국 선수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마지막 홀에서 홀컵을 스치고 멈춘 멋진 샷으로 버디를 낚아 승부를 갈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혼신의 질주로 '역전극'…김윤지, 패럴림픽 한국 새 역사 03-08 다음 피프티피프티 예원, 학업 우수 ‘모범생’이었다..“반장·전교회장 多해” (‘백반기행’)[종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