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인종 차별' 英 가수, 가요계 은퇴하나… "여기서 뭘 더하나" [할리웃통신] 작성일 03-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y0fSUZ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58083e3da6b341f2cbff87d64a1f3ae9c714bb4cd74afcc3b48ce44740d5a" dmcf-pid="2BWp4vu5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205305576pvod.jpg" data-org-width="1000" dmcf-mid="K7Ah1aSr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205305576pv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f718b14e021ec03820d725c354bf953fd13578fe35ee2901d88a08ff6e35cd" dmcf-pid="VbYU8T71Z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찰리 xcx(32)가 음악계 은퇴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0d3328a2cc841a18a18e697023fb378f63b471e4409906ab6fbba8b01822e95" dmcf-pid="ftsG7wXSZw" dmcf-ptype="general">7일(이하 현지 시각) 현지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찰리 xcx는 지난달 22일(현지 시각) 유튜브 채널 '피딩 스타빙 셀레브리티스'에 출연해 "음악을 그만두고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1bf14a15c49216d4b13aaec81235ba55f0cb000331437247a6c94bbada45825" dmcf-pid="4FOHzrZvtD" dmcf-ptype="general">찰리 xcx는 진행자 쿠엔 블랙웰이 "연기에 더 관심이 있느냐"고 묻자 "당연하다. 음악은 그만두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앨범상을 거머쥔 '브랫(Brat)'을 언급하며 "더 이상 뭘 하겠느냐"고 되물었다. </p> <p contents-hash="b63858041b2679da57e4e242e7e518553aded56a0fa9f6f9518b187530429039" dmcf-pid="83IXqm5THE" dmcf-ptype="general">찰리 xcx는 자신의 드림 프로젝트로 '잇걸' 버전의 '파이널 데스티네이션'류 영화를 꼽았다. 그는 "이 구상을 틱톡 영상으로도 올린 적도 있다"며 "모두가 엄청나게 핫한데, 가장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죽어가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ae50fd5d3e01eff909234316007d2f08e69433d439e1e3855989ace019dcbf2" dmcf-pid="60CZBs1yYk" dmcf-ptype="general">찰리 xcx는 지난 1월 자신이 주연·제작을 맡은 영화 '더 모먼트'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카일리 제너,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등이 출연한 영화는 음악 산업의 압박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가수의 이야기를 다룬 모큐멘터리다. </p> <p contents-hash="66a71dac53ff50b2b197f8972d3044a0377cb1bc8c2a51d0adbe4a48acc62f27" dmcf-pid="Pph5bOtWtc"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배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찰리 xcx는 "소속사에서 앨범 투어 다큐멘터리를 만들라는 압박을 받은 데서 아이디어가 출발했다"며 "(내용은) 허구이지만 내가 본 음악 산업의 가장 사실적인 묘사"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96e04f2ef4a773b69bc4f1866cc574f207e81900335eb41b45586716bc2375c" dmcf-pid="QUl1KIFYtA" dmcf-ptype="general">한편, 찰리 xcx는 지난해 10월 파리 패션위크 생로랑 쇼에서 블랙핑크 로제와 찍은 단체 사진에서 로제만 어둡게 처리한 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게재, 인종 차별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1fd0d6ffcd05fc3fda8d7a540a5fe623117a3ceb7aa423309ea81c8ffa31052f" dmcf-pid="xuSt9C3GZj"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찰리 xcx</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 딸 입양’ 진태현 “왜 남의 자식, 자녀 삼냐고 수근…보이기 위한 삶 NO” [전문] 03-08 다음 2026년 03월 09일[TV 하이라이트]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