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바이애슬론 첫 금메달"…'스마일리' 김윤지 선수 축하 작성일 03-08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윤지 선수 레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함께 끝까지 응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54_001_20260308205007939.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미소 짓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대한민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금메달을 거머쥔 김윤지 선수를 향해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br> <br>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이후 8년 만에 값진 메달 소식이 전해졌다"며 이같이 전했다.<br> <br>김윤지 선수는 이날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 경기에서 38분00초1을 기록하며 전체 12명 중 1위를 차지했다.<br> <br>이 대통령은 "이번 우승은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대한민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금메달이자 한국 여성 선수로서 동계패럴림픽 개인 종목에서 거둔 첫 금메달이다. 또한 대한민국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두 번째 금메달이기도 하다"고 밝혔다.<br> <br>이어 "김윤지 선수는 여름에는 수영을 하고 겨울에는 스키를 타며 계절과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해왔다"며 "그 노력과 열정이 마침내 이번 겨울 설원 위에서 금빛 결실로 이어졌다. 첫 패럴림픽 출전에서 거둔 성과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했다.<br> <br>이 대통령은 "김윤지 선수의 레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남은 네 개 종목에서도 멋진 경기를 펼칠 김윤지 선수를 우리 국민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이어 "이번 금메달이 김윤지 선수의 삶에 오래도록 큰 자긍심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일리'라는 별명처럼 환한 미소로 당당하고 즐거운 도전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학생 걱정에 수업 중 오열.."운 거 비밀이야" 단도리에 폭소[태리쌤][별별TV] 03-08 다음 넘어지는 법을 배운 김윤지, 가장 빨리 일어나 세상에서 가장 파란 하늘을 품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