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 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한국 여자선수 첫 금 작성일 03-08 13 목록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38분 00초1의 기록으로 시상대 맨 위에 올랐습니다.<br><br>이로써 김윤지는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br>2018 평창 대회 크로스컨트리에 출전한 신의현 이후 8년 만의 금메달이자 우리나라 원정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이기도 합니다.<br><br>이번 대회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 모두 출전하는 김윤지는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시작으로 남은 4개 종목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바이애슬론 12.5㎞ 금메달…동계패럴림픽 여자 최초 03-08 다음 장애인 스포츠 ‘간판스타’ 김윤지, 韓 패럴림픽 사상 첫 여성 개인 종목 金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