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 26일 첫 재판 작성일 03-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xGTRwa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bb567d3e4db6834432af7e796a68793f72ee5fcbd46c87024acd17669730e" dmcf-pid="2g9CmVgR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lgansports/20260308203525944nwlw.jpg" data-org-width="600" dmcf-mid="K3O49C3G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lgansports/20260308203525944nwl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abaa3f7f4eb23204b0dc7136a0c011c8b39d15a026a31826190b8dbfe8193c2" dmcf-pid="Va2hsfaeEk"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 측과 전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열린다. </div> <p contents-hash="2769bfc80d9209f9eca2738f25d439525dd1e9d02d5c6e96f71570b7746e8947" dmcf-pid="fNVlO4Ndrc"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c47d2d66d5d6dd60fef049e10800458339ef591340b8bf4355472d58e239c9d4" dmcf-pid="4jfSI8jJsA" dmcf-ptype="general">민사합의31부는 지난달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소송 1심에서 하이브가 약 256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민 대표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다.</p> <p contents-hash="7f2f38ac8d5e681d1716990b9554f5591b3cad0d745b25c6fb2a61367b4a60ce" dmcf-pid="8A4vC6AiE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으며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ac479b4d5e59ce82edb2af093d8f2e8b536c6bd5b8516f5674cc0667e2e53b2d" dmcf-pid="6c8ThPcnmN" dmcf-ptype="general">한편 법원은 지난 2월 하이브가 민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한 반면, 민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풋옵션 청구 소송에서도 모두 민 전 대표 측의 청구를 인용하면서 하이브에 민 대표에게 약 256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하이브 측은 항소했다. </p> <p contents-hash="0e0970928e036441b0dd15af9465d566a3c44348006af92a6f9ac8c249bada35" dmcf-pid="Pk6ylQkLsa" dmcf-ptype="general">이후 민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에 소송 승소에 따른 풋옵션 대급 256억 원을 받지 않겠다며, 뉴진스와 자신을 포함한 관련인에 대한 모든 소송을 취하하라고 파격 제안을 했다. </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QPFjo0PKIg"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박명수도 놀란 깜짝 학력 고백 "대학 못 나와, 제적" (마니또클럽)[종합] 03-08 다음 엑스로그, 인도네시아 BJB 은행에 CDC 솔루션 공급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