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바이애슬론 김윤지, 한국 女 최초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 작성일 03-08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의현 이후 8년 만에 金<br>첫 출전서 '금빛 질주'…한국 원정 동계 대회 첫 금메달 새역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1_20260308203012708.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2_20260308203012778.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3_20260308203012849.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4_20260308203012907.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5_20260308203012991.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사격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6_20260308203013050.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7_20260308203013111.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한국 장애인스포츠 간판 김윤지(BDH파라스)가 자신의 한국 동계 패럴림픽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br><br>김윤지는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의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에서 38분00초1을 기록, 전체 12명 중 1위를 차지했다.<br><br>이로써 김윤지는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br><br>2010년 밴쿠버 대회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경기에서 강미숙이 팀의 일원으로서 은메달을 딴 적은 있지만, 개인 종목에서 시상대에 오른 여자 선수는 김윤지가 최초다.<br><br>동시에 2018년 평창 대회 신의현(크로스컨트리) 이후 8년 만의 금메달이자 역대 원정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을 한국 선수단에 선사했다.<br><br>한편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 모두 출전하는 김윤지는 오는 10일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시작으로 남은 4개 종목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8_20260308203013186.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미소 짓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09_20260308203013329.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10_20260308203013436.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사격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11_20260308203013515.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12_20260308203013601.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13_20260308203013670.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3248_014_20260308203013763.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 관련자료 이전 엑스로그, 인도네시아 BJB 은행에 CDC 솔루션 공급 03-08 다음 김윤지, 韓 여자선수 최초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