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말실수 폭소 “내 입 저렴한 듯? 홍진경 음식 맛있다” (‘마니또 클럽’)[종합] 작성일 03-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SvL36b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3463ddf6f32e68c5be5ac6059105f50017aaf6682edb225cd5af0de3c3bca" dmcf-pid="fIvTo0PK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니또 클럽’. 사진l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202407728zmcs.jpg" data-org-width="500" dmcf-mid="9sYGj7Rf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202407728zm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니또 클럽’. 사진l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4a202ebee1151b76ceb74e4a4a2e2a80a9820bdeaae5242cbd90b2ca4ea213" dmcf-pid="4CTygpQ9ZU" dmcf-ptype="general"> 정해인이 말실수를 했다. </div> <p contents-hash="abf81b08fd12fc423d3b3dbee74e34515f4fe1980a15a6333d1a931399ca7468" dmcf-pid="80zqSxEo1p"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지난주에 이어 정해인, 고윤정, 홍진경, 김도훈, 박명수의 마니또 레이스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5634d666e65625b9bfc1a646289887f37517a20f1c9626ab61fa164f9396c92" dmcf-pid="6pqBvMDgH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배달원으로 변신한 덱스는 잠시 쉬고 있는 고윤정에게 다가가 “당신의 마니또가 보내서 왔습니다”라며 선물을 배달했다. 그러나 고윤정은 “마니또시냐”며 덱스를 붙잡았고 당황한 덱스는 휴대폰을 떨어뜨렸다.</p> <p contents-hash="c810281d28fe11353907fe6ca39a14423824afc3b1678834aa3a789f2a0f6d99" dmcf-pid="PUBbTRwaX3" dmcf-ptype="general">휴대폰을 주워 도망친 덱스는 “왜 이렇게 빠르냐”며 거친 숨을 몰아쉬었고 “조력자가 사고만 치고 가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며 정해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8a898a1cef34b5728de18f062258480923a6bab59c5aaf0017e174cc126eaa" dmcf-pid="QubKyerN1F"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누구지? 김도훈인가? 누군지 모르겠다”면서 마니또가 놓고 간 선물을 보고 감탄했다. 카드엔 ‘이렇게까지 빠를 줄 몰랐다. 조금 무서웠다’라며 ‘아직 서프라이즈가 남았다’고 적혀 있었다. 고윤정은 “감동이다”라며 바로 음료를 마셨고 “이제 문자가 왔겠다”며 확인했다.</p> <p contents-hash="a274d062b23d93a28c972a3addd1c12843a636cbf5a0e5584e0996832a2f4e4b" dmcf-pid="x7K9Wdmjtt" dmcf-ptype="general">스태프는 고윤정이 덱스를 뒤쫓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여줬고 고윤정은 “이게 어딜 봐서 따뜻한 마니또냐”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f816712e6202428449d86ab733e2df0f57e353fa154eca592462cbc680f36e71" dmcf-pid="ykmsMHKpY1" dmcf-ptype="general">환경미화원으로 변신한 박명수는 “희한하게 떨린다”며 김도훈에게 삶은 달걀을 선물했다. 김도훈은 “심지어 날달걀도 아니고 삶은 달걀이다. 정성이다. 어제부터 내 취향을 잘 저격하는 북극곰이다. 누구냐 너?”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8dbbab0e121c395a22f237d2e9cb669c2a6590d110f9fcaaab7374794ee8eb6" dmcf-pid="WEsORX9UG5"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김도훈이 선물을 확인하는 사이 건물 앞에 또 다른 선물을 내려놨다. 문자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김도훈은 “아니 북극곰 진짜 어딨는 거냐”며 “잠깐만요. 잠깐만”이라며 갑자기 차로 향했다.</p> <p contents-hash="ed543ee5ae03fe777b3769acf302ebba3d8f79389b099f6e9b1a62d3942d3fc9" dmcf-pid="YDOIeZ2uY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마음이 좀 편하다. 잘 전해졌다니까”라며 한도의 숨을 쉬었고 ‘무한도전’ 달력을 받은 김도훈은 “이거 진짜 구하기 어려운 거다. 제가 ‘무한도전’ 골수팬이다”고 진심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54e741fffc12b22bac4e0c76cee149178261b679ac1c54b4245cb2ed8e9d69" dmcf-pid="GAhlit4q5X" dmcf-ptype="general">뭔가 떠오른 듯한 김도훈은 “잠깐만! 나 누군지 알 것 같다. ‘무한도전’ 출연자 중 한 분 같다. 편지에 ‘무도 모든 멤버와 함께한’이라고 쓰여 있다”며 하하라고 유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4e5a6a1ec7f876a7de257cd1cc70c84f88dd37c82b91bd9d08d81709f8f26" dmcf-pid="HclSnF8B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니또 클럽’. 사진l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202409042osgq.jpg" data-org-width="500" dmcf-mid="2CTygpQ9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202409042os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니또 클럽’. 사진l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654497e72d4a32bd860cebfacbcd2ec7ad5a904c9dc52a81bcf08ea56245ac" dmcf-pid="XkSvL36bHG" dmcf-ptype="general"> 이후 전 출연진은 본부로 모였다. 정해인은 고윤정을 본인 옆자리에 앉게 유도한 후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를 바닥에 몰래 놓았다. </div> <p contents-hash="4a9a6537110091feebfe7fef04e9589887e0a021fab6ba0aa1d8c51fde2cfed8" dmcf-pid="ZEvTo0PKGY" dmcf-ptype="general">고윤정이 들어오자 정해인은 “저희가 실제로 만난 적 있냐”면 떠봤고 고윤정은 “아까? 아니신가? 제가 추격전을 벌였던 분이랑 나이대가 비슷하다”며 유추했다. 알고 보니 정해인은 덱스에게 부탁해 고윤정에게 선물을 전달해달라고 했던 것.</p> <p contents-hash="7728fc7e6a3bc3ba0f45c64d61d8735ab021387c2b38c12b0f0fb08ce7834c78" dmcf-pid="5DTygpQ91W" dmcf-ptype="general">자신이 고윤정의 마니또라고 밝힌 정해인은 마지막 선물이라며 본인이 직접 만든 두쫀쿠 상자를 선물했다. 두쫀쿠를 맛본 고윤정은 긍정의 신호로 끄덕이더니 “진짜 맛있다”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25e6b8c940e737422a341343965774cc5839da8d617f51f52b90584a1f7de1a9" dmcf-pid="1wyWaUx2Gy"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본인 마니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정해인은 “캐비아랑 우니가 다 집에 있는 거냐”며 감탄했다. 그러나 홍진경은 “난 캐비아랑 우니 안 보냈다”며 의문을 자아고 정해인은 “있었는데? 3단 도시락”이라며 멍을 때렸다.</p> <p contents-hash="7b2e4bd570f1d3d4501cfd488eefa5aea54216bfcfb5575a499e20502c53764e" dmcf-pid="trWYNuMVYT" dmcf-ptype="general">이때 히든 마니또 윤남노 셰프가 모습을 드러냈고 정해인은 “제가 이걸 보면서도 셰프님이라고 생각했다. 누나가 요리를 잘하시는 줄은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을 몰랐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홍진경이 서운해하자 정해인은 “제일 맛있는 건 홍진경표 김밥이었다. 제 입이 좀 저렴한가 보다”라고 실언했고 홍진경은 “저렴한 거라니? 그럼 내가 뭐가 되냐”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3b88fcb8d9169f115fbef2a5abbb0722d54d3a30f6aacfffda0a027e7a15dc74" dmcf-pid="FmYGj7Rf1v" dmcf-ptype="general">소방관들을 위한 히든 마니또가 된 출연진은 직접 음식을 만들기로 했다. 이들이 준비한 건 두바이 쫀득 슈크림, 전복 떡갈비, 해신 칼국수,</p> <p contents-hash="721a961c0fe425f7f5570c8f1d9958add730256cfba1f2ac21bfe136c2a70aef" dmcf-pid="3sGHAze4HS" dmcf-ptype="general">고윤정이 말없이 피스타치오만 볶자 박명수는 “윤정 씨! TV에 나오려면 말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김도훈은 “누나 잘하는 것 있다. 랄랄 님 진짜 잘 따라 한다”며 거들었고 랄랄의 부캐 이명화로 변신한 고윤정은 “계속 말을 걸어요 왜?”라며 성대모사했다.</p> <p contents-hash="4badf182a95d62378c447e4d0919a7d16141fbc25ff11a1f3ed9c0ce112158a8" dmcf-pid="0wyWaUx25l" dmcf-ptype="general">이어서 고윤정은 바로 파리지앵 댄스, 웨이브를 선보였다. 그는 아이돌 준비했냐는 질문에 “대학 다니면서 미술 했다. 대학 다니다가 선배님과 두쫀슈 만들 줄 누가 알았겠냐”며 웃었다. 박명수가 대학교를 못 나왔다고 고백하자 고윤정은 “저도 못 나왔다. 자퇴했다. 아니다. 제적이다”고 고백했고 박명수는 “모든 걸 다 얘기할 필요는 없다. 제적도 그런 거지 뭐”라며 말을 줄였다.</p> <p contents-hash="da3a99eb73325446fb4bc6e2aceb99a59d089a13af1064ad4f6f6cc125049da9" dmcf-pid="prWYNuMVXh" dmcf-ptype="general">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46a7deaa7ba170181bacecc22050363cc427144bb37eb05f0bee81b0730a5b" dmcf-pid="UmYGj7Rf5C"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영만, 혼혈 문샤넬 뚫어져라 시선고정 “한국인 엄마와 미국인 아빠 혼혈 맞아” (백반기행) 03-08 다음 피원하모니, 무대로 증명한 대상 가수 위엄 ‘최전성기 열렸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