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포 베이비' 니콜 키드먼 딸 "母 촬영장 따라다니며 모델 데뷔 결심" [할리웃통신] 작성일 03-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33XLCE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a646cc02cde34a40d85edcba27fa5b20b7dd83abca1077965c38c21ad353d" dmcf-pid="HE00ZohD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202746928fd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GffBs1y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202746928fdw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5354263c36a5439eca70e9bb0d2d40dfcd481266556b0abfabcf61396c84d" dmcf-pid="XDpp5glw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202748325ky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ffBs1y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202748325ky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622d7fefb7cb109018918885d140737bab86eb4981ef93f807bb0e2d373eb4" dmcf-pid="ZwUU1aSrZ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호주 출신의 유명배우 니콜 키드먼의 딸 선데이 로즈 키드먼 어번이 어머니 키드먼에게서 모델 활동의 영감을 얻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da7af31c754f833297b410b8298f0c92007c97844f6220ba614567a76f88b917" dmcf-pid="5ruutNvm1C" dmcf-ptype="general">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로즈는 최근 발행된 엘르 오스트레일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촬영장에 다녔던 경험이 모델 업계 진출의 동기를 부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27c356832abd6e30ae59805e42276371c2b355ac0f03ea2d26a0d9e11204da" dmcf-pid="1m77FjTsZI" dmcf-ptype="general">그는 "어린 나이에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건 매우 큰 행운이었으며 그 덕에 모델 활동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638ad05225e4b796991e41884fedd3b71fc488853b9c805df5fbfcc7b8fbf99" dmcf-pid="tszz3AyO1O"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언제나 창의적이고 내 삶에서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분"이라며 "어머니야 말로 내가 하는 모든 일의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f973eceab42c420fbeb7aafbca48447b6d19f67e047758b0736e19862fb4d76" dmcf-pid="FY669C3GYs" dmcf-ptype="general">키드먼의 조언 중 하나로 시간 엄수를 꼽은 그는 "이른 아침 촬영이 잡히면 일어나기 싫은 일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그럼에도 제 시간에 도착하는 건 중요하다. 준비된 자세를 보여주고 그 자리에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34762c8101a94ddd319de4dc08ddeb82a9d2d81557dcc18a2572dd591b1604" dmcf-pid="3GPP2h0HYm" dmcf-ptype="general">키드먼과 전 남편 키스 어번의 딸로 유명세를 탄 로즈는 지난 2024년 10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열린 모 브랜드의 S/S 컬렉션에서 런웨이 데뷔를 했다. 이듬해 나일론의 표지 모델로 영역을 넓힌 그는 당시에도 키드먼의 세련된 '옷장'에서 영감을 받는다며 "가끔 어머니에게 당신의 옷장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게라는 말을 한다. 나는 어머니의 옷장에 있는 모든 옷을 꺼내 입는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182be6cb70787c2309a87cb7364d54e23cf42f54808cf175261d582796b85db" dmcf-pid="0HQQVlpXYr" dmcf-ptype="general">한편 키드먼과 어번은 지난 1월 19년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이혼을 확정했다. 3개월의 이혼 소송 끝에 키드먼이 두 딸의 양육권을 갖기로 합의한 가운데 한 소식통은 "니콜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키스와 이혼 후에도 니콜은 딸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c39b2b53be7887a79f62c03939780ea0cd800bbd6cf02a02525b3b3e7bac96" dmcf-pid="pXxxfSUZtw"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니콜 키드먼, 선데이 로즈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원하모니, 무대로 증명한 대상 가수 위엄 ‘최전성기 열렸다’ 03-08 다음 피프티 문샤넬 "엄마가 한국인, 4살부터 케이팝 좋아해" [백반기행]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