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진' 이소나, 눈물의 소감 "숨기던 상처…응원에 마음 녹았다" [전문] 작성일 03-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kaqm5T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831cabe71600494e90711acec629039d678aaed50b1c790b99a91626c2994" dmcf-pid="WqENBs1y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xportsnews/20260308201500261elms.jpg" data-org-width="743" dmcf-mid="x689vMDg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xportsnews/20260308201500261el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소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4bee7444c38189ac4472b24ad72c932008edfa884919a1bb9c0acd25ee528a" dmcf-pid="YBDjbOtWY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소나가 ‘미스트롯4’ 진(眞)에 오른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2c6cd4d8b0d25401cb55f2b4cc45978be7a8134f1842ed8b16c25e4a4a8b80d" dmcf-pid="GbwAKIFYXx"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8일 자신의 계정에 “‘미스트롯4’ 긴 여정이 끝나고 이렇게 감사 인사의 글을 쓰게 됐다”며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744a6b316fd664a0515c860d28c8b7bd133c601e6251ed364728653f2e88816" dmcf-pid="HKrc9C3GH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소나는 ‘미스트롯4’ 왕관과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붉은 망토와 왕관을 착용한 채 진의 자리를 차지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cb1a63b9c5d75e198301155ca03ebd3edf2fdb91cd566f152af465a7000b0911" dmcf-pid="X9mk2h0HGP"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그동안 부족한 저의 무대를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격려해주신 전국에 계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가장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a3fa6a61a7953a629f2a6cd6ed1fdeafc0e9e9db26d4df0840d4546e769ea3f" dmcf-pid="Z2sEVlpXZ6" dmcf-ptype="general">이어 “저에게 이번 ‘미스트롯4’는 가수 이소나의 발전도 있었지만 사람 이소나의 마음 치유도 됐다”며 “어린 시절부터 숨기고 있던 상처를 드러낼 때 두려움도 있었고 걱정도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26ed14bfd22f830d07f1d3a1dc09966df5381cf662082f7f74860b9434c5df2" dmcf-pid="5VODfSUZG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저와 가족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고 함께 눈물을 흘려주셔서 오랜 시간 얼어붙어 있던 마음이 녹고 있음을 느낀다”며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저희 엄마도 더 건강해지실 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ee4385b96408fb0d19e5074a155e05889ec31f1672efbfe06ef1663abf21f1" dmcf-pid="1fIw4vu5G4" dmcf-ptype="general">또한 이소나는 “이번 ‘미스트롯4’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더욱 겸손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f07254a05c1c0b3e94f67e4bbf5b9c85996a586c6beef6c53fb08df9c82972" dmcf-pid="tfIw4vu5Hf"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여러모로 아직 부족함을 스스로 알고 있다. 더욱 바른 길로 걸어가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시 한 번 저를 뽑아주신 전국에 계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be6ff93b0a3fec6eab1b23c38c5fe2becb7bcbe66fa00713f28820142a6bab" dmcf-pid="F4Cr8T71HV"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이소나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11633bac9466438610d0463b25baf0f696558aa5af29d73317128ec47b9cd98d" dmcf-pid="38hm6yztY2"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br> 이소나입니다<br> 긴 여정이 끝이나고 이렇게 감사 인사의 글을 쓰게 되었어요!</p> <p contents-hash="2e40e2a1b973442eb183860d33a85e849e424845f0bda1a7590d1e420f77015a" dmcf-pid="06lsPWqFG9" dmcf-ptype="general">그 동안 부족한 저의 무대를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격려해주신<br> 전국에 계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가장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p> <p contents-hash="8f3cd5e353642a237d50d0d7f022cc1306b6c5b992860a563a565fbb3554954c" dmcf-pid="pPSOQYB3YK" dmcf-ptype="general">저에겐 이번 미스트롯4 가 가수 이소나의 발전도 있었지만<br> 사람 이소나의 마음 치유도 되었습니다<br> 어린 시절부터 숨기고 있던 상처를 드러낼 때에 저에겐 두려움도 있었고 한 편으로는 걱정도 되었어요<br> 그런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와 가족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고 함께 눈물 흘려주셔서..<br> 오랜 시간 동안 얼어붙은 마음이 녹고 있음을 느낍니다<br> 또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저희 엄마도 더 건강해지실거라 믿어요!</p> <p contents-hash="31b1d0d7122d46df0af864d331047dbe13c1d94bd309c4a14cd9ff643ca05258" dmcf-pid="UQvIxGb0Yb" dmcf-ptype="general">이번 미스트롯4 를 통해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은<br> 결코 제가 잘해서가 아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뤄낸 결과라 더더욱 겸손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깁니다</p> <p contents-hash="c6ea42d88133ccafb0508a2b8a274d93c93c7aa0a28591084afbf90ceb75d9ca" dmcf-pid="uxTCMHKp1B" dmcf-ptype="general">저는 여러모로 아직 많이 부족함을 스스로 알고, 더욱 바른 길로 걸어가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80d3e6a135b5dd23f473d541d9a460661a319b85677ee1027a91e962066cf2aa" dmcf-pid="7MyhRX9UHq"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저를 뽑아주신 전국에 계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br>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4ac162e3698fa700f0b2a66988ccdbddb4af714dec03e57466c9a086d264afde" dmcf-pid="zRWleZ2u1z" dmcf-ptype="general">사진 = 이소나 계정 </p> <p contents-hash="df56d3727b2b4dfa36640bbf651ef573d07ffbafd085a010c300032614c02d5b" dmcf-pid="qeYSd5V7Z7"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말싸움 후 최현욱에 뒤끝 작렬 "가출할 뻔..정신력으로 붙잡았다"[태리쌤] 03-08 다음 김태리, 최현욱과 의견 충돌하고 분노..."가출 가능성 있었다, 정신력으로 버텨" ('방과후 태리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