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천과 1-1 무승부…종료 직전 동점골 작성일 03-08 14 목록 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모따의 천금 헤더로 패배를 면했습니다.<br><br>전북은 오늘(8일) 김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후반 4분 홍윤상에 선제골을 내준뒤 내내 끌려가다 경기 종료 직전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br>시즌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 FC에 패한 전북은 두번째 경기에서도 승수를 쌓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br><br>전북은 지난해 K리그와 코리아컵을 모두 우승하며 '더블'을 달성한 팀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대만에 재역전패 '도쿄 참사'…탈락 위기 놓인 류지현호 03-08 다음 해안도로 달리며 봄기운 만끽…'MBN 블루레이스 거제' 성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