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현선 父, 19살차 양준혁 결혼 반대…”새벽마다 울어” (사당귀) 작성일 03-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8reX9U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7b4235e75fa8d028d7893ba3fa95b5d14220d5c7cb612c59bff26f3ed44ee" dmcf-pid="586mdZ2u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lgansports/20260308194725344sdxa.png" data-org-width="647" dmcf-mid="XK9cPyzt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lgansports/20260308194725344sdxa.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9677798911c115ac4d968b1d896a1c3fda670d0e6380abe393a455c4e921ac7" dmcf-pid="16PsJ5V7mD" dmcf-ptype="general"> 양준혁 아내 박현선이 결혼 당시 우여곡절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8344291300f796d454aeac8fe561d2874e6fc4435599f51ae9ef7914b461fbf" dmcf-pid="tPQOi1fzEE"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의 포항 집과 함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7dcf464896a601fc8ff65298b77ac69b8728b1c2a5f82af956a70a8bcdd6ce1" dmcf-pid="FQxInt4qrk" dmcf-ptype="general">이날 박현선은 “사람들이 내가 남편 재산 보고 결혼해 ‘취집’했다고 오해한다”며 억울함을 털어놨다. 이에 양준혁은 “내가 가장 바닥일 때 결혼했다. 사업 네 번 다 말아먹을 때 만났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양준혁과 박현선은 19살 차다. </p> <p contents-hash="9339f98e65d8e0f934bf2d2233f046453f39e83b64990c1a44aaafc2adbaca89" dmcf-pid="3xMCLF8Bmc" dmcf-ptype="general">박현선은 두 사람이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양준혁이 힘든 시기에 새벽 전화로 마음을 전하며 관계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한 차례 연락이 끊겼다가 다시 만나게 됐고, 양준혁은 “내가 10년 동안 찍어서 결혼한 것”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b7aa425fec9a3576d3c79a795e38f99456dc4f6b98d02c6e2b37c1a6b6c8350" dmcf-pid="0MRho36brA"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박현선이 부모에게 문자로 결혼 의사를 밝히자 장인어른은 나이 차이에 충격을 받았고, 친척들까지 나서 반대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4074805ee0aa82661fe3a0bf6f09e3bea892be9ab979e323c07d2800ccee4058" dmcf-pid="pBbj8vu5Dj" dmcf-ptype="general">장모는 “남편이 새벽마다 울었다”고 전했고, 장인어른은 “속으로 많이 앓았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양준혁은 장인어른과 불과 9살 차. </p> <p contents-hash="600dfcd1b6f4ab97fea261a5f8872879976687dac02d4646e6e44870fc2c593f" dmcf-pid="UbKA6T71DN" dmcf-ptype="general">장인어른은 “회사 동료에게 털어놨더니 두 사람이 좋다면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며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 딸을 보니 반대하는 척만 할 걸 그랬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uK9cPyztIa"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3kg' 랄랄, 떡볶이 폭풍 흡입하다 팔뚝 보고 '경악'..."허벅지가 제 팔에 박혀있네요" ('ralral') 03-08 다음 몸값 뛴 엔비디아 '구형 GPU' … 삼성이 만든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