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이별여행 떠났다..."밑바닥까지 내려가봐야" ('요정재형') 작성일 03-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IyBm5T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f99f46d240186c50d4289e8f1bb9d1ed57e6630fd0cbf28e502af0976064f" dmcf-pid="4UCWbs1y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193603005whtn.jpg" data-org-width="650" dmcf-mid="2RTw5ohD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193603005wh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394363dc50b3cafa59b5cbde4d85547a781174ac731390458ee479e1c6721f" dmcf-pid="8gK6kqd8Cc"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af96f76c7ee3e246b04f26da1930fb5624aa16b20e1339249b76a80928c9a37" dmcf-pid="6a9PEBJ6yA"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퇴사를 앞둔 매니저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b809adc74dea1c67477c308c4b9c35f3d0fc31228f2c84cecd4d851747903d74" dmcf-pid="PN2QDbiPWj"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대화가 필요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정재형이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태국 푸켓으로 ‘이별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fb46acec555151e2b157ed5ea3d13479797607af5f33cb1ea38e4202442313c" dmcf-pid="QjVxwKnQhN" dmcf-ptype="general">정재형 매니저는 이날 “이별 여행이라는 게 사실 흔한 일은 아니지 않냐. 영화 같은 상황 같다”고 말했고, 정재형 역시 “서운한 마음이 없는 건 아니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정재형은 “은중이(매니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사람이다. 일 처리도 깔끔하고 믿음이 갔다”며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6f759de60af27e8e988863e732b27ed4a1ba3067afd97983f0bd4514ed74618" dmcf-pid="xAfMr9LxT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요정재형’에서 ‘요정투어’를 처음 시작했던 곳이 푸켓이었다. 그때도 은중이가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며 “고마운 마음에 시작했던 곳에 다시 함께 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59a36fda3d2e7205a70efc3302d958711eef25a5d002067bd617722c9c2aa" dmcf-pid="yUCWbs1y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193603246hufx.png" data-org-width="650" dmcf-mid="VzYsFNvm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193603246huf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b5d4f3c06c44efa8e76260b6d2f4996249a23ff9be8d42ed6bac0a1a154e40" dmcf-pid="WuhYKOtWSo" dmcf-ptype="general">그렇게 애틋한 두 사람이지만 매니저가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도 공개됐다. 그는 “궁극적인 목표는 MC”라며 “방송 MC가 되겠다는 큰 꿈보다는, 현장에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즐겁게 만드는 MC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 MC나 사전 MC를 해보면서 느낀 기쁨이 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da74ebedb83a2089a61a78976deeb2de45f63817e70d176a403e7005f33ad5" dmcf-pid="Y7lG9IFYhL"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회사 생활을 정리하면 이제 현실적인 고민들이 따라올 시기”라며 자신의 경험을 꺼냈다. “나도 30살에 유학을 갔다. 30대는 사실상 벌이 없이 공부만 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지금의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야 알겠다”고 말했다. 또 “어쩌면 한 번은 밑바닥까지 내려가 보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런 냉정한 시간을 겪고 나면 스스로 더 단단해진다”며 “그걸 알고 선택하는 삶과, 나중에 40~50살이 돼서 ‘한 번 해볼 걸’ 하고 후회하는 삶은 다르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f7dbf200d8b7988bf30caa26fde9214b64bef2d1f4905d887b931d94969ff48" dmcf-pid="GzSH2C3Gln"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마지막으로 매니저에게 편지를 전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 그는 “잘될 거다. 포기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불안에 흔들리지 말고 겸허하게 네 길을 가라”며 “그래도 너무 힘들면 다시 돌아와도 된다. 너의 든든한 뒷배는 정재형”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를 본 매니저의 모친도 아들으 잘 돌봐준 정재형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가족애가 느껴지는 모습이 훈훈함을 남겼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2ecfbe2b425dbe5c75d1280458a12a514dad1c4e57b557f7eaebde309582659" dmcf-pid="H5DCpcWIyi"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체험형 이벤트 연다…'너프 러브' 발매 기념 03-08 다음 고윤정, 정해인이 직접 만든 두쫀쿠에 감동…"3시간 걸려" ('마니또클럽') [종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