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금메달…한국 여자 선수 최초 작성일 03-08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밀라노·코르티나 대회 스프린트 좌식 12.5㎞ 우승<br>평창 신의현 이후 8년 만의 금…원정 대회 첫 금메달</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08/0000169574_001_20260308192510676.jpg" alt="" /><em class="img_desc">▲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파라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 결선에서 김윤지가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 금메달을 따냈다.<br><br>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 경기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아냐 비커(독일)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로써 김윤지는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개인 종목 금메달을 차지하는 이정표를 세웠다.<br><br>또한 이번 금메달은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서 신의현(크로스컨트리)이 우승한 이후 8년 만에 나온 금메달이다. 동시에 한국 선수단에 역대 원정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다.<br>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바이애슬론 '금빛 질주'…겨울패럴림픽 한국 여자 최초 금메달 03-08 다음 한 대회 두번 6-0, 6-0 승…양구고 박현빈의 '괴력'…"조코비치 같은 선수 되고 싶어요" [하나증권 종별테니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