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금메달…韓 여자 선수 최초 역사 작성일 03-08 25 목록 노르딕스키의 김윤지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3/08/0005730991_001_20260308191713533.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파라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테세로= 연합뉴스</em></span><br><br>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독일의 아냐 비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김윤지는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두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동시에 여자 선수로는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남겼다.<br><br>지금까지 한국의 동계 패럴림픽 역대 금메달은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신의현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 좌식에서 따낸 금메달이 유일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바이애슬론 김윤지, 한국 여성 첫 동계패럴림픽 금메달 획득 03-08 다음 '천만 감독'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처음엔 거절했다 "그가 마음 돌린 결정적 이유"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