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한국 여자선수 사상 첫 금메달 작성일 03-08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3/08/0001369857_001_20260308190216374.jpg" alt="" /><em class="img_desc">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파라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 결선에서 김윤지가 사격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김윤지(19·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아냐 비커(독일)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3/08/0001369857_002_20260308190216434.jpg" alt="" /><em class="img_desc">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파라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 결선에서 김윤지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이로써 김윤지는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는 이정표를 세웠다.<br><br>동시에 2018년 평창 대회 신의현(크로스컨트리) 이후 8년 만의 금메달이자 역대 원정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을 한국 선수단에 선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3/08/0001369857_003_20260308190216481.jpg" alt="" /><em class="img_desc">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파라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 결선에서 김윤지가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 관련자료 이전 간판 김윤지, 여자 최초 동계 메달 '금빛으로'…바이애슬론 12.5㎞ 정상(종합)[2026 동계올림픽] 03-08 다음 '미쓰홍' 박신혜, 이덕화와 법정 대격돌…오늘(8일) 최종회 방송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