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곡 중 25곡 핸드마이크..라이즈, 이름값 증명한 生라이브의 위엄 [스타현장][종합] 작성일 03-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QwsVgRTc"> <div contents-hash="066503908df2d6d502483875d44ee738285b229e69fb8c4cf9cbd7bbea4cb41f" dmcf-pid="BoxrOfaeC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KSPO DOME=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58f986ad15bbc6c849664e6ac95d8df82386700f2b4464a789f7916079552e" dmcf-pid="bgMmI4Nd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05108jd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8uQRHKp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05108jd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59e469a8f2241a86642c4769978909c312d61e3850eecee3a30aab1bc5d652" dmcf-pid="Kvrt0AyOSN" dmcf-ptype="general"> <br>가수는 무대로 증명하면 된다. </div> <p contents-hash="b1036a402626ff1c75e48ebe98d7e1c34a7e0d2f9427cb077fb59b3537ff3b4a" dmcf-pid="9TmFpcWICa" dmcf-ptype="general">무대로 성장한 보이 그룹 라이즈(RIIZE)가 무대로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465f7cedcba6593711008bb4fabc665b695f16596b95b9a4aae434c2c0dca5d8" dmcf-pid="2ys3UkYCyg"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의 첫 월드 투어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을 개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63339c933ec387e2fe5c85eac1eb9df8c4d25974d21e5180e62e8850ea342" dmcf-pid="VWO0uEGh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06471gyg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CgCSQkL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06471gy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8b60270b6e0fc24951e4c07022d3733f28fd5254d6afdea66012faf8ae30bb" dmcf-pid="fYIp7DHlSL" dmcf-ptype="general"> <br>라이즈는 지난해 7월 같은 장소에서 첫 월드 투어의 서막을 열었다. 2023년 9월 데뷔한 이후 약 2년 만에 KSPO DOME에 입성한 라이즈는 '함께 성장하고 꿈을 실현해 나아가는 팀'이라는 그룹명에 담긴 의미를 몸소 보여주듯 한층 더 풍성해진 셋리스트와 최초 공개 무대, 밴드 버전 편곡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배가시켰다. </div> <p contents-hash="22bf3ea2bbc3766b4b1212feead535187ab1199c22600e018bda3a4d568d1885" dmcf-pid="4GCUzwXSvn" dmcf-ptype="general">보는 재미를 더한 콘셉추얼한 연출도 관전 포인트였다. 본 무대를 모두 덮는 사막 프로젝션과 KSPO DOME 천장을 장식한 은하수 레이저, 턴테이블 리프트, 멤버들의 손글씨가 적힌 컨페티 등 곡 분위기에 맞춘 다양한 연출 방식이 돋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8f878629d72bd8560c3eaaae765a92a909c0319e077e645dfca7cb9f64514" dmcf-pid="8HhuqrZv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07890dnjy.jpg" data-org-width="1000" dmcf-mid="uZhKVh0H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07890dn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14c4b0bfa62a5643fd269b7b60850bb00914e52d81a1d270dcc71620a3d5fe" dmcf-pid="6Xl7Bm5TWJ" dmcf-ptype="general"> <br>듣는 즐거움은 라이즈의 독보적인 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통의 K팝 아이돌 그룹들은 평소 음악방송에서는 보여주기 힘들었던 화려한 연출과 넓은 무대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강조하기 위해 두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이어 마이크를 사용하곤 한다. </div> <p contents-hash="015995dd39e72edf477e16a2fac93cac52251e75ebdb0092b5a9031b87032ebd" dmcf-pid="PZSzbs1yCd" dmcf-ptype="general">하지만 라이즈는 달랐다. 여섯 멤버들은 오프닝곡부터 앙코르까지 약 2시간 40분간 총 27곡의 무대 중 'Memories'와 'Fly Up'을 제외한 25곡을 모두 핸드 마이크를 사용해 불렀다. 덕분에 관객들은 생생한 현장감은 물론, 공연장을 꽉 채우는 수준급 음향과 멤버들의 작은 숨소리까지 느끼며 라이브 중심의 콘서트를 즐길 수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afb88619b113a9a726b4e53bdae155f169099576c1ab720ff72011c14e2392" dmcf-pid="QpHV8vu5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09213esvi.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LGZLCE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09213es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6661d4b63152f851624bd37a3d4d95a217ff6eff1bf734490c08902ae16fc8" dmcf-pid="xUXf6T71lR" dmcf-ptype="general"> <br>그래서일까. 라이즈는 자신감도 가득했다. 소희는 "오늘 기절할 때까지 무대 할 거다", 원빈은 "엄청 소름돋았다.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나도 엄청 긴장해서 흥분했다. 오늘 진짜 이 악물고 더 섹시하게, 더 멋있게, 더 귀엽게 할테니까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1239208b4d15ecfa65f09f9df5f8846ee0c015ed38ef51b9c56fc372408c9bb" dmcf-pid="yAJCSQkLTM" dmcf-ptype="general">특히 앤톤은 "어제 '공연장 뚜껑 열어보자'라고 해서 어제 조금 열리긴 했다. 열리다 말았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는데 오늘 브리즈(팬덤명)들은 뚜껑 열 자신 있나? 내일 스케줄도 없고 목 아낄 필요가 없으니까 끝까지 힘 쏟아붓겠다"라고 자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ef9c55b7d1221223d19798b0595bf3ed8abdf7fc051fbe41ccefe14b5ca6a9" dmcf-pid="WcihvxEo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10588obp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l7Bm5T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4210588ob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1e4c665a6dd33b2e37fd50212634a347a39e2d883b0ba041a5953911c4a662" dmcf-pid="YknlTMDghQ" dmcf-ptype="general"> <br>모든 공연이 끝난 후 앙코르 무대에 다시 오른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 피날레의 막을 내리는 소회를 전했다. 가장 먼저 성찬은 "항상 이 순간이 어렵다. 감사하다는 마음 뿐이다. 지금 무대에는 여섯 명만 있지만 이 무대가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스태프분들이 이 공연을 만들어주시고 계신다. 브리즈의 함성, 멤버들끼리 힘들 때 의지하는 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모든 게 가능했다. 부족한 우리를 끝까지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c4b23c77b7a28ac28d27c05e10d48b92078b4c9f26b12303e3002b52c3a9952" dmcf-pid="GELSyRwayP" dmcf-ptype="general">이어 쇼타로는 "멋진 멤버들과 데뷔 후 첫 월드 투어를 끝까지 할 수 있게 돼서 행복했다. 항상 우리 곁에서 응원해주셔서 고맙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또 여러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 은석은 "더 발전해서 브리즈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만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ba0efd3fab98aa27e16d688128ccdd71935752b297cbac9e2a6f13aecd3d99d" dmcf-pid="HDovWerNh6" dmcf-ptype="general">원빈은 "이번 서울 공연이 제일 좋은 무대였다. 다 예쁜 눈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좋았다. 브리즈가 없으면 우린 아무 것도 아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직 다 보답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 보답할 때까지 끝까지 함께 합시다. 한눈 팔지 말고 이 추억, 감정 잊지 않고 다음에 다시 만나자", 소희는 "그냥 너무 사랑한다. 고맙다. 함께 있어 달라고 말하고 싶다. 우린 브리즈 없으면 안 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a55aeec8d7e835c0abab29e83a9e5744bc52cca53264ce54c12032a88ef3b43" dmcf-pid="XwgTYdmjC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앤톤은 "이번 투어를 통해 팀으로서 많이 성장했다"면서 "울 줄 몰랐다.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안 울 줄 알았는데 옆에서 제일 고생한 멤버들 고생 많았다. 우리 도쿄돔까지 채웠다. 사랑한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e1c484a12203d146132aff3dac705c1e84369738e29bc79c9c123bbc80b135df" dmcf-pid="ZefAEBJ6W4"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지난해 11월 새 싱글 '페임(Fame)'을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51f4b15daf16171ecbe490ad48d9e9a46550874c27fb6cd7fcfc1bc4618767ca" dmcf-pid="5d4cDbiPSf" dmcf-ptype="general">KSPO DOME=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윌 앤 그레이스' 배우, 암투병 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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