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 감사” 양준혁, 쌍둥이 子 유산 회상 오열 (‘사당귀’) 작성일 03-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mUwKnQ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9610b3c70d2525919bf74b221ab6a8abcdf0231d1313d85c89ea0687d5b76" dmcf-pid="p1sur9Lx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182402218rrsj.jpg" data-org-width="500" dmcf-mid="39T2SQkL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today/20260308182402218rr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5ddaa5b0d7c72f8450ecbb489a30a4001de7af988dec98f3d51ad4df4c59cd" dmcf-pid="UtO7m2oMHU" dmcf-ptype="general"> 양준혁이 쌍둥이 아들 유산을 회상하며 오열했다. </div> <p contents-hash="36feba3004c67358b30b1c407e8589d3f678d341774f8c6b4e2b63816044ab29" dmcf-pid="uFIzsVgRYp"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처가 식구들과 식사하는 양준혁 부부의 모습이 보였다.</p> <p contents-hash="26ec43794436a676b3a4dfc39825b07ef4900d233892de99e450313b39485739" dmcf-pid="73CqOfaeG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의 아내는 둘째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원래 쌍둥이었다가 한 명이 유산된 거라서 아쉬움이 있다. 결혼 4년 차에 임신 결심했다. 막상 시작하니까 아이가 너무 갖고 싶더라. 감사하게도 한 번에 쌍둥이가 찾아와서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하는 생각에 항상 불안했다”며 임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015887e3a64a9d1457f78f0392f1d5552cd08894823a8f7caba9aa210b9e4aa" dmcf-pid="z5mUwKnQ13" dmcf-ptype="general">이어 “쌍둥이의 첫 심장 소리를 듣던 날 한 아이의 심장 소리가 잘 안 들리더라. 의사가 임신 초기에는 그럴 수 있다고 했는데 그다음 주에 또 잘 안 들리더라. 매주 지나면서 몸 크기에도 차이가 나더라”며 한 아이가 서서히 부부 곁을 떠나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7ce73df126ac6407cc694c43dabd8759e1e6856a18effb887123c9b02d60b04" dmcf-pid="q1sur9Lx5F" dmcf-ptype="general">아내는 “한 명이라도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컸다. 이재를 지키기 위해서 막달까지 표현은 못 했지만 불안함이 컸다”고 덧붙였다. 양준혁은 “그때 가장 걱정됐던 건 아내였다. 아내가 혹시 상처받지 않을까 봐. 그런데 저보다 더 어른 같더라”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7b3b19adc3560027ff500efdb0e790a552cb2a582d6c009a04a7b124890b747" dmcf-pid="BtO7m2oM1t" dmcf-ptype="general">결국 양준혁은 스튜디오에서 눈물을 터뜨렸고 “아내가 진짜 고맙더라. 힘든 내색 안 하고 혼자 견뎠다. 마누라 정말 사랑한다. 우리 이재 잘 키워보자”라며 아내를 향한 영상 편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dc9542355536564c99c443a6e95641bc819d66e1ab8fdce95375ec2bb5ac00b" dmcf-pid="bFIzsVgRG1"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69ac279772cdf8a92a6da0a49c410149bedf2b375fca2d716e535badf795518f" dmcf-pid="K3CqOfaeG5"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한지민, 박성훈과 캠핑장에서 썸 탈까? 03-08 다음 "올해를 살아갈 수 있는 힘" 피원하모니, 전 세계 돌고 '유니크'하게 컴백 [ST리뷰]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