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살아갈 수 있는 힘" 피원하모니, 전 세계 돌고 '유니크'하게 컴백 [ST리뷰] 작성일 03-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EbC8jJ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af04dd4227abaaa7d826ee41b44a750909faeb434ea432b416ae1e838f2b2d" dmcf-pid="PJXLpcWI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원하모니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182416186wonv.jpg" data-org-width="600" dmcf-mid="Vjpcbs1y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182416186wo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원하모니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a41cd2829587951a66daa40d7002b61cf4c10972bb17d22ec9b79d61fe4d6b" dmcf-pid="QiZoUkYCT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피원하모니가 월드투어 마지막 날 공연을 뜨겁게 성료했다. 수준급 라이브와 퍼포먼스, 팬들을 위한 진심, 신곡 공개까지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d609a74f876844e9d9196a4fadf3a6d0216317a19af24393d8b9d0bb1e7afc8b" dmcf-pid="xn5guEGhv6"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피원하모니 라이브 '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모스트 원티드 앙코르' 인 서울 마지막 날 콘서트를 열었다. </p> <p contents-hash="79b8ae776e0d7dd91d0d2463bde2e5827a935739250c53d658e03df7ce28a76d" dmcf-pid="y5nFcze4C8"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아시아, 북미, 중남미, 유럽을 아우르는 세 번째 월드투어 'P1ustage H : MOST WANTED'를 순항했다. 이번 투어는 자체 최대 규모로, 특히 북미 지역에서는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Intuit Dome)을 포함해 8개 전 도시에서 아레나급 공연장에 입성하는 등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이번 콘서트는 총 25개 도시를 찾은 피원하모니의 앙코르 콘서트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7644903d93349351a415abf869fc038b076dc7254617aac14c6cd05da1715" dmcf-pid="W1L3kqd8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182417460zyjt.jpg" data-org-width="600" dmcf-mid="fYwKh6Ai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182417460zy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a62b21ee0894e15783820b3f1d55c8940b099a25bdd284a9fb8637b90e943c" dmcf-pid="Yto0EBJ6yf" dmcf-ptype="general"><br> 이날 멤버들은 '블랙홀' '끝장내' '태양을 삼킨 아이' '틀' '이멀전시' '더!' '겁나니' '비포 더 던' '와스프' '워크' '밥' '프리티 보이' '스튜피드 브레인' '엑스' '하트비트 드림' '두 잇 라이크 디스' '점프' '팔로우 미' '플래시' '댄싱 퀸' '새드 송' 등을 비롯해 신곡 '엘.오.와이.엘' '유니크' 무대까지 풍성하게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2c1fe67c50670f196e93dd31d8b47da96a1dc0f216a3817c7a4eaf5a4dfcdca2" dmcf-pid="GFgpDbiPhV" dmcf-ptype="general">'블랙홀' '끝장내' '태양을 삼킨 아이'로 강렬하게 오프닝을 연 피원하모니는 팬들로부터 뜨거운 함성을 받았다. 피원하모니 테오는 "진짜 마지막 공연이다. 재밌게 놀 준비 됐냐. 오늘 끝까지 한 번 가보겠다"고 외쳤다. 인탁도 "진짜 마지막 날인데, 시원섭섭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지웅은 "오늘 밤이 2026년 전체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재밌게 놀자"고 말하며 기대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defdef6e26afc3fff07c716e8f9b05aee7e634e12b708463f1128e69ae3d565" dmcf-pid="H3aUwKnQy2" dmcf-ptype="general">이어 기호가 "드디어 막콘이다. 반년 넘게 전 세계를 돌고 나서 드디어 서울에서 즐기려고 한다. 조금 더 즐길 수 있게끔 테오가 멋진 것을 준비했다"고 하자 테오는 "1집, 2집 전부 따라와야 한다. 막콘이니까 즐길 수 있겠냐"며 선창을 유도했다. 팬들도 화답해 뜨겁게 호흡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743c71c9724f234cb8487d77ba7cba8fcc78180883e49c964782e09d56e40" dmcf-pid="XXJ1juMV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182418703gdly.jpg" data-org-width="600" dmcf-mid="4FSxXnIk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182418703gd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4036a3bebcaf938841f992a31c25fc4afeff887734bb736f428ffff699576a" dmcf-pid="ZZitA7RfvK" dmcf-ptype="general"><br> 오프닝 후 피원하모니는 '틀' '이멀전시' '더!' '겁나니'까지 연이어 달리며 현장을 달궜다. 곳곳에서는 떼창이 터져나왔다.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힙합, 재즈, 댄스, 발라드까지 다채로웠다. </p> <p contents-hash="3ae9ff23f2b82faf8286f3f23fa087556e24bc8cce1e52d9911e2c0d9cf72149" dmcf-pid="55nFcze4Tb" dmcf-ptype="general">테오는 기타를 메고 등장한 뒤, 피스(팬덤명)를 위한 편지를 읽었다. 그는 "마지막 콘서트라 편지를 준비했다"며 "제가 언제나 말했듯 이 순간은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 평생 여러분의 마음 한 곳에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빛나고 반짝이는 청춘 속에 노래할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후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열창하며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45eb9f6df8bde506ad305fd272b4254e6805557c260b563d9afa3d8669ebc296" dmcf-pid="11L3kqd8lB"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는 10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보 'UNIQUE'는 영웅 파업을 선언했던 전작 '더!(DUH!)'와 연결성을 가지는 앨범이다.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는 여정을 그린다. 이번 공연에서 신보 타이틀 '유니크'와 수록곡 '엘.오.와이.엘' 무대를 최초 공개, 신비로움과 강렬함을 오가는 분위기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 </p> <p contents-hash="56ab62670b7d63309c2fbe6616bc58dd9e3f6df0295ccc6066e09c24442ad6a8" dmcf-pid="tto0EBJ6Sq" dmcf-ptype="general">인탁은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긴장을 했다. 더 빡세게 췄다"고 얘기했다. 지웅은 "3일 차라서 피드백을 이곳저곳에서 들었다. 열심히 반영해서 해봤는데 재밌었냐. 2026년 전체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만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잘 노는 것 같아 뿌듯했다"고 미소 지었다. <br> 기호도 "고민이 많았는데, 시작한 대로 끝내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한 바퀴 크게 돈 느낌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1429730e2e3bb40e2cc58ffacca43a554e16ce86477681bc97a68d302c18a" dmcf-pid="FFgpDbiP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182419962ngrv.jpg" data-org-width="600" dmcf-mid="8tWdtaSr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182419962ng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4695f6843da84421ccd077fb322fa72352ab560b2ac597c7d81f309b492e34" dmcf-pid="33aUwKnQy7" dmcf-ptype="general"><br> 자신의 자작곡을 선보이기도 했던 종섭은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우리 신곡 어떠냐. 오늘 오신 분들 취향 조사를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니크' 쪽 호응이 높자 멤버들은 "처음 시도해본 장르라 열심히 준비를 했다. 앨범 나오면 많이 들어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10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깨서 앨범을 내게 됐다. 그만큼 부담감도 있는 것 같다. '더!'로 좋은 성적을 받았기에 기대감과 부담이 있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p> <p contents-hash="8bcf5b437fc5eb808d2cace09ecabf87f86add7a40769da6960cf170bd0e8ac6" dmcf-pid="00Nur9LxSu" dmcf-ptype="general">한편, 피원하모니는 오는 12일 '유니크'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c3c08009d75aac7f6ccf5da43984550e91114f918fc70256c171b20e28e407c" dmcf-pid="ppj7m2oM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에 감사” 양준혁, 쌍둥이 子 유산 회상 오열 (‘사당귀’) 03-08 다음 양준혁 "방어집 하루 매출 '2천만원'"..럭셔리 '오션뷰' 포항 집 공개[핫피플]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