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의 성장판은 계속 열려있을 것이다 ‘42만이 보증한다’ 작성일 03-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5fTMDg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2c0390c12e2dba92d304eaa2a760edef257ec9c784eabe8fb867b7aef97a2" dmcf-pid="UtBi3jTs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가 데뷔 2년 6개월 만에 첫 월드투어로 전 세계 42만 관객을 모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의 피날레는 케이(K)팝 성지 케이스포 돔에서 성대히 치러졌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82656504rytm.jpg" data-org-width="1600" dmcf-mid="Q9nCQWqF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82656504ry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가 데뷔 2년 6개월 만에 첫 월드투어로 전 세계 42만 관객을 모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의 피날레는 케이(K)팝 성지 케이스포 돔에서 성대히 치러졌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10a4b40cf8d1e5412e1d8b152d7f2f40353e3b01e0a0afaa964fa0e189904c" dmcf-pid="uFbn0AyOUJ" dmcf-ptype="general"> 데뷔 불과 2년 6개월 만에 전 세계 42만이 지켜본 월드투어의 주인공이 됐다. ‘존재가 곧 장르’가 된 그룹 라이즈다. </div> <p contents-hash="6cc6560e5f4cac0c835a728d99ce30fb143395a65680f54a3387304bfadecac6" dmcf-pid="73KLpcWIzd" dmcf-ptype="general">역대 가장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는 첫 월드투어의 피날레는 ‘케이(K)팝 성지’ 서울 케이스포 돔에서 치러졌다.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5세대를 넘어 ‘케이팝 톱티어’가 된 라이즈가 동원한 관중 수만도 3만2000여 명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6ad8211cb60a03a3592da22831532de60c3914185d4ed109300d0c0e0f30367a" dmcf-pid="z09oUkYCze" dmcf-ptype="general">이들의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는 지난해 7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등 전 세계 21개 지역을 돌며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74367a48848872a0b79d28bd3172c912e25da5d68e5a644527be8daccaa55af7" dmcf-pid="qp2guEGh3R"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추산 이번 투어를 찾은 글로벌 ‘브리즈’(팬덤명)은 어림잡아 42만명. 신기록도 세웠다. 케이팝 남성 그룹으로선 최단 기간 일본 공연문화의 상징으로 꼽히는 ‘도쿄 돔’ 입성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bb02c98f88d001fdad2b4a4efd9f638b0dc18690f1aa38ee7d32a43e3849d3b2" dmcf-pid="BUVa7DHlzM" dmcf-ptype="general">케이스포 돔 공연 마지막 날인 8일 미디어에 공개된 ‘라이징 라우드’ 무대는 새로운 왕의 대관식을 연상케 하는 초호화 세트로 시각부터 압도했다. </p> <p contents-hash="703e45bbf4eb9dd6bab56449f9dda11b262758d9616f5655423ca9e86dc8ee10" dmcf-pid="bufNzwXSUx" dmcf-ptype="general">노래에 따라 수시로 전환되는 LED플레이, 돔 천장을 수놓은 은하수 형상의 레이저 아트, 무엇보다 눈에 띈 건 ‘왕관’ 세트였다. 모든 무대가 ‘클라이맥스’를 향해 유기적으로 설계된 인상이었다.</p> <p contents-hash="634c5189642fd42bb575cd478c62e0c64482e5fdde324d511b7b6f6e5bfc24a3" dmcf-pid="K3KLpcWIUQ" dmcf-ptype="general">전 세계를 ‘완주’하고 돌아온 라이즈가 종착점인 서울에서 꺼내든 비장의 카드는 ‘그룹 모토이기도 한 성장’을 무대 위에서 증명하는 것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3afca2d46434572b1f809ff1f70c61e531581787c663291298ef01eede2859" dmcf-pid="909oUkYC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역대 가장성공적이라 평가받는 라이즈의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에는 42만에 달하는 글로벌 ‘브리즈’(팬덤명) 함께 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82657818suee.jpg" data-org-width="1600" dmcf-mid="0e14yRwa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82657818su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역대 가장성공적이라 평가받는 라이즈의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에는 42만에 달하는 글로벌 ‘브리즈’(팬덤명) 함께 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ff12c97d6a1f01a138e8fef4754726402c93255ae3ec7024ff1368ab474896" dmcf-pid="2p2guEGhu6" dmcf-ptype="general"> 2시간 40분에 걸쳐 펼쳐진 이날 공연은 27곡에 달하는 세트 리스트로 구성됐고, ‘라이브 밴드 세션’을 전면에 내세워 현장감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693d697827ccec55eda092ad90d17f2c6a8dd44d753dd890e536d4ad60f29428" dmcf-pid="VUVa7DHl38" dmcf-ptype="general">데뷔 초부터 한결같았던 극강의 퍼포먼스에 한층 성숙해진 라이브 실력 또한 더했다. </p> <p contents-hash="dcee81786e32b8b4e59a4716522b26e63e8d1509cb5e9f0e4ee4f9ce4dd10a3f" dmcf-pid="fufNzwXSz4" dmcf-ptype="general">오직 공연을 통해 오롯이 체험할 수 있는 멤버들의 ‘즉흥 애드리브’는 라이즈가 추구해온 이모셔널 팝의 실체를 보다 선명하게 하는 ‘기폭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e8f24832bdbb3aa2547d4cedd776805cf56ba7b69ac86e2d2b7004b8ea72a7f" dmcf-pid="474jqrZvpf" dmcf-ptype="general">27곡의 쉼없는 향연에서 ‘새삼’ 재확인할 수 있었던 대목은 2년6개월에 불과한 서사를 빼곡히 채운 ‘히트 곡’의 양적 규모에 있었다. </p> <p contents-hash="6cbf8232e5d52ed4a8354be859062d4f0c13f00f6a502c3d6cf313f74d02ac02" dmcf-pid="8z8ABm5TpV" dmcf-ptype="general">데뷔곡 ‘메모리즈’를 비롯해 ‘악기 시리즈’라는 별칭마저 불렸던 ‘붐붐베이스’, ‘토크 새시’, ‘겟 어 기타’, 유행가 반열에 오른 ‘잉걸’과 ‘임파서블’, ‘러브119’ 최근 내놓은 ‘페임’까지 ‘전곡 떼창의 열기’는 라이즈의 과거의 현재, 미래를 설명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0ec3361daeb233f63624a1d887bdde85da380823e2fdc809b8c5656b967df928" dmcf-pid="6q6cbs1yU2"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방어집 하루 매출 '2천만원'"..럭셔리 '오션뷰' 포항 집 공개[핫피플] 03-08 다음 ‘미스트롯4’ 眞 이소나 “상처 치유...바른 길로 걸어가는 가수 될 것” [전문] 03-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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