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내용을 그림으로...SKT 에이닷노트 진화 작성일 03-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직관적 도식화…“일정 관리 주목적”<br>통화 내용 기반해 밴다이어그램 생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a2Ofae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7dc35b22b57fd0ebedf975e0088d6f0903e07244ec2d0318d9c997e453fe5" dmcf-pid="7eNVI4Nd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KT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eouleconomy/20260308181436299vloi.png" data-org-width="620" dmcf-mid="UjiqDbiP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eouleconomy/20260308181436299vl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KT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17b937c2415938b92c19cb9661162f8345c220f15018c314fa781c35d0362e" dmcf-pid="zdjfC8jJyW"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닷’의 ‘에이닷 노트’ 서비스에 시각화 기능이 9일부터 추가된다. 녹음되는 음성을 실시간으로 요약·정리하는 데서 더 나아가 도식화까지 가능하도록 해 서비스 차별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7d124e0d284d7ef239963308c63eced8778cb8b17d88e126e79b560687c6ae77" dmcf-pid="qJA4h6Aihy" dmcf-ptype="general">SKT는 회의·통화록 전사·요약 서비스인 ‘에이닷 노트’의 통화 요약 템플릿에 ‘시각화 결과물 생성 서비스’를 업데이트했다고 8일 밝혔다. SKT 관계자는 “통화 내용을 바탕으로 다이어그램을 자동 생성하거나 원하는 단락을 직접 선택해 삽입할 수 있다”며 “해당 기능의 주 사용 목적은 일정 관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상대방과 일정을 조율할 경우 대화 속 정보값에 기반한 다이어그램 또는 표를 생성해 교집합 부분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41867e71f422cf1927576d0418577bededaefde30f7b33c15abde6b435f5d534" dmcf-pid="Bic8lPcnTT" dmcf-ptype="general">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회의록 템플릿에도 추후 시각화 기능이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관계자는 “1차 타깃은 일정 관리지만, 방대한 회의록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도식화 서비스가 적용돼 직관적 이해를 도울 수 있다. 현재 (도입)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970d738e7b480a75ed9947e20c0495f13d9643692b2130a3072155e951f8a8" dmcf-pid="bnk6SQkLSv" dmcf-ptype="general">국내 AI 음성 기록 서비스 시장에서 시각화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계자는 “통화 녹음을 제공하는 유사 서비스는 많지만, 다이어그램을 그려내는 경우는 지금껏 없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업데이트”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198fd295e9881924137a8aa92585f0991eb298542111960f75ca1c25d9a4a35" dmcf-pid="KbPFg0PKWS" dmcf-ptype="general">이는 SKT가 경쟁 업체인 네이버 클로바노트와의 차별화 전략으로서 일정 관리 및 회의록 기능 고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출시된 에이닷 노트는 후발주자이지만 클로바노트와 달리 ‘실시간 받아쓰기’ 기능과 함께 통화 중 언급된 일정·약속을 추출해 캘린더에 저장하는 기능을 탑재해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SKT는 지난달 기존 회의록 템플릿에 이어 그룹 리더 발언 중심으로 회의를 기록하는 ‘리더 회의록’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9693ee00ef124e1978de7455850fdcb024312eab27ead7aac425377c430c5a" dmcf-pid="9KQ3apQ9yl" dmcf-ptype="general">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우승 이소진 “숨기고 있던 상처 치유, 따뜻한 격려 감사” [전문] 03-08 다음 박나래 ‘주사이모’ 수사 중에도 멈추지 않는 기행…돌연 셀카 영상 게재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