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10개월 잠적 후 근황.."아름다운 한국 알리고파" [스타이슈] 작성일 03-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PQGJsAyH">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HQxHiOcS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94a53990768d76d019b6358ce14c952fc42b65fe9dd38e8a88e48d97a287c" dmcf-pid="ZJyWJ5V7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파비앙'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1702720mbvt.jpg" data-org-width="560" dmcf-mid="GFJiFNvm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81702720mb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파비앙'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6ed9706a5f6d6edd08c638416813b7067f93cc599d8f5b7411816dd7f3ff14" dmcf-pid="5iWYi1fzyW" dmcf-ptype="general">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10개월 동안 잠적했던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a7b213b07810b3d2e10548571dcc67edcb739bb87792084b7aa8f4706d4f63b" dmcf-pid="1nYGnt4qhy" dmcf-ptype="general">파비앙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에 '그동안 제가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f2292bc2f58c437d50f300ef5600e180aee38192eebea58437c4175f0f3f7eb" dmcf-pid="tLGHLF8BCT"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그는 "잘 지내셨냐. 저는 잘 지냈다"면서도 "작년에 조금 힘든 시기를 보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유튜브도 방송도, 일도 사실 사람 만나는 것도 잠시 멈추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ea9dae10a2731f09970d8f2cca72c52b669be88b28ae7ec93dc0d40732bd57" dmcf-pid="FoHXo36bhv" dmcf-ptype="general">이어 "그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뭘까', '내가 언제 가장 행복할까?'. 답은 너무 뻔하고 당연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사랑하는 건 한국 문화, 그리고 한국 역사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29835c18d907efc95ed67a57587852b14489488923915ff6ac15ee75b2afac" dmcf-pid="3gXZg0PKvS" dmcf-ptype="general">그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냥 시간을 보내기보다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데 쓰고 싶었다.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낼까 생각하다가 '관광통역안내사'라는 걸 알게 됐다. 저는 한국인은 아니지만, 한국을 좋아해 주고 관심을 가지면 저도 괜히 뿌듯하다"며 "이 시험은 난도가 조금 있다. 시험이 꽤 어려웠다, 네 과목이라 부담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7505553f02425187c887ad6349fab85ddd968dc111a5bdf8a1e75313b90d1896" dmcf-pid="0aZ5apQ9Sl" dmcf-ptype="general">파비앙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취득했으며, 8년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 한국 문화·역사 강연 등을 하고 있다. 그는 "국사를 안일하게 생각했던 나를 반성했다. 상상 초월했다. 영어로 시험을 보기로 해서 토익도 보고 열심히 공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459c9b06b0ee90fe94b749dab44a99a81528cd6278d29e5f84b56f7eb2fc5e" dmcf-pid="pN51NUx2lh" dmcf-ptype="general">하루에 7시간 공부하며 열심히 한 파비앙은 최종 시험 결과 합격했다. 그는 "공식적으로 관광통역안내사가 됐다"며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많은 관광객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 2025년 가장 큰 목표여서 기분이 좋다. 내년에는 스페인어, 내후년에는 일어를 배워보려고 한다. 새로운 도전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UTf4TMDgyC"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물 작동까지 예측…구글 ‘알파폴드3 한계’ 넘었다 03-08 다음 이족보행보다 효율적…바퀴 단 ‘세미 휴머노이드’ 뜬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