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년체육대회 출전 부산 씨름선수 14명 선발 작성일 03-08 22 목록 부산시 씨름협회가 부산 초·중학생 체육대회(사진)를 열고 전국 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대표 선수 14명을 선발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3/08/0000137238_001_20260308181515277.jpg" alt="" /></span>시 씨름협회는 지난 7일 부산씨름체육관에서 제45회 부산시협회장기 씨름대회와 2026년도 부산 초·중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치르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대표 선수 선발도 겸했다.<br><br>이날 대회에서 초등부는 정시훈 김주원 문서준(이하 운송초) 배하늘(안락초) 김민성(내리초) 박서준(인지초) 손수현(교리초)이 부산 대표로 선출됐다. 중등부 대표는 노운성 김태영 배현진 허은우(이하 반송중) 김태경(신곡중) 마건후(연천중) 김지완(신곡중)이 결정됐으며, 이중 김태경(중등부 소장급)은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은다.<br><br>이날 함께 열린 제45회 부산시협회장기씨름대회 초등부 단체전에서는 운송초등학교가 1위를 차지했고, 인지초(2위), 내리초·안락초(3위)가 뒤를 이었다. 중등부 단체전은 반송중이 우승컵을 안았고 연천중과 거성중·신곡중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한화, 시즌 엔트리 윤곽 속 '불펜' 찾아라…방망이는 완성, 마운드는 옥석 가리기 03-08 다음 국가유산청장, ‘왕사남’ 천만 축하 “단종 서사 국민적 관심, 감회 남달라”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