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린샤오쥔, 가만히 있지 않을 것"..."끝까지 인내, 계속해서 믿어 달라" 호소에도 중국, "유망주 키울 예정" 단호한 세대 교체 의지 작성일 03-08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8/0002243471_001_2026030818021488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린샤오쥔이 건재함을 호소했지만, 중국은 세대교체 의지가 확고한 듯싶다.<br><br>중국 '소후'는 지난 6일 자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상황을 조명하며 세계선수권대회 명단에서 탈락한 린샤오쥔을 언급했다.<br><br>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14일부터 사흘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 및 진행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8/0002243471_002_20260308180214969.jpg" alt="" /></span></div><br><br>개막에 앞서 가장 눈길을 끄는 국가는 단연 중국이다. 린샤오쥔을 포함해 쑨룽, 류샤오앙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인전 핵심 3인방을 모두 제외하며 화제를 끌었다.<br><br>특히 중국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한 린샤오쥔이 탈락해 세대교체의 일환이란 분석이 쏟아졌다. 물론 반론도 적지 않다. 일각에선 중국이 최근 몇 년 새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린샤오쥔의 체력 관리를 위한 대승적 선택을 내렸단 주장을 펼쳤다.<br><br>소후에 따르면 린샤오쥔은 해당 소식을 접한 후 "나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끝까지 인내하고, 어려운 길을 고수할 것이다. 계속해서 믿어달라"며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8/0002243471_003_20260308180215003.jpg" alt="" /></span></div><br><br>'넷이즈'는 달랐다. 린샤오쥔을 제외한 결단을 새로운 판을 계획하는 중국의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해석했다. 매체는 "중국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서 귀화 선수들을 제외하는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며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반영된 결과다. 중국은 결코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br><br>계속해서 "이번 선택은 세대교체를 필두로 내건 체계적인 접근"이라며 "젊은 선수들이 일찍 국제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함으로써, 추후 2030년 동계 올림픽을 대비하고자 내린 결단이다. 중국은 이들이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br><br>사진=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K호크스 2연승 질주…상무 피닉스 꺾고 선두 인천도시공사 추격 03-08 다음 피원하모니, 신곡 첫 공개 "첫 시도하는 장르, 부담·기대 커" [TD현장]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